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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주무부처 '보건복지부' 직원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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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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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산에 '호주산 소고기' 가격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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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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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방역패스 예외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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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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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3월이면 EU 60% 오미크론 감염...엔데믹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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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재택치료 중 반려견 산책시킨다며 무단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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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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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7009명...'오미크론 대응체제' 전환 기준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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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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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대응] '자가진단' 양성 나와야 'PCR검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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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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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약률 1.6% 그친 '팍스로비드' 처방 대상 60세 이상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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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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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문자 위조한 육군 병사, 부대원 19명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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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값'보다 비싼 배달료 1만원 시대...'공동 배달' 절약 방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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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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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7천명이면 '오미크론 대응체제' 전환한다더니...말 바꾼 방역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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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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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임산부 방역패스 논란에도 '백신 접종'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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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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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강화 이후 신규확진자 증가세...신규확진자 6천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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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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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패스 폐지 선언한 영국, 승부수일까? 도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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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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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치료제' 처방 저조...함께 복용해선 안되는 약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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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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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주무부처 '보건복지부' 직원 집단감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정부세종청사 내 보건복지부 직원들 2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4일 정례 브리핑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복지부 직원들이 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확...-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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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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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산에 '호주산 소고기' 가격 급등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세로 인해 호주산 소고기 가격이 급등했다. 호주에서는 최근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인해 소고기 공급과 물류망에 대혼란이 벌어졌다. 그로 인한 영향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까지 번지고 있다. 지난 18일 기준 호주의 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 생활밀착형뉴스
2022.01.2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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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방역패스 예외 대상' 확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후 이상반응으로 6주 이내에 병원에 입원해 치료한 경우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예외자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백신 접종 이상반응으로 보건당국에 피해보상을 신청한 뒤 '인과성 근거 불충분' 판정을 받아도 방역패스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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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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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3월이면 EU 60% 오미크론 감염...엔데믹 징후"
세계보건기구(WHO) 유럽사무소가 오미크론 변이가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엔데믹(endemic·종식되지 않고, 주기적으로 발생하거나 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으로 넘어가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다봤다. 한스 클루주 WHO 유럽사무소 소장은 지난 23일 AFP와...-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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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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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재택치료 중 반려견 산책시킨다며 무단외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재택치료 기간 중 반려견을 산책시켜야 한다며 무단으로 외출했다가 방역당국에 적발됐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은평구보건소로부터 전날 고발장을 접수해 60대 여성 A씨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이달 초 코로나19 확진 판정...-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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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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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7009명...'오미크론 대응체제' 전환 기준 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무섭다.국내 신규 확진자수가 7000명을 다시 넘었다. 신규확진자 7000명은 '오미크론 대응 방역·의료 체계'로 전환하는 기준선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09명 늘었다고 ...-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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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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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대응] '자가진단' 양성 나와야 'PCR검사' 가능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PCR검사를 받으려면 먼저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해야 한다. 다만, 역학조사 상 밀접접촉자이거나 고위험군은 지금처럼 PCR검사를 바로 받을 수 있다. 정부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의 방역체제를 전환한다고 밝혔다.오...-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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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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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약률 1.6% 그친 '팍스로비드' 처방 대상 60세 이상으로 확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의 종지부를 찍을 '게임체인저'로 기대를 모았던 먹는치료제(경구용 치료제)의 투약이 예상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처방 기준을 현행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낮춰 투약 대상 확대에 나섰다. 방역당국은 투약 기준 등...-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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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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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문자 위조한 육군 병사, 부대원 19명 집단감염
휴가에서 복귀하던 병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를 위조해 제출했다가 며칠 뒤 확진되면서 부대원 19명이 감염됐다. 육군은 21일 "지난 13일 경남 소재 모 부대 A상병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휴가 복귀 전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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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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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값'보다 비싼 배달료 1만원 시대...'공동 배달' 절약 방안 등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배달'시장은 급격히 성장했다. 배달 시장이 성장하면서 배달료도 따라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음식값 중에서 배달료가 차지하는 비중도 커져가고 있다. 계속 오르는 배달비를 줄이기 위해 한 소비자는 ‘공동 배달’도 마다하지 않고 있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 생활밀착형뉴스
2022.01.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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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7천명이면 '오미크론 대응체제' 전환한다더니...말 바꾼 방역당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늘기 7천명에 육박했다. 정부가 오미크론 변이 대응체제 전환의 기준으로 제시했던 7천명에 근접한 것이다. 20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는 6603명으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비수도권에서도 처음으로 2천명 넘는 확진자...-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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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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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임산부 방역패스 논란에도 '백신 접종' 강조"
임산부 백신 접종과 방역패스 논란이 확산되자 방역당국이 다시 한 번 임산부에게 백신 접종을 권장하고 나섰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임신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분류돼 본인과 가족,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라도 적극적으로 백신 접종이 필...-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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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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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강화 이후 신규확진자 증가세...신규확진자 6천명 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도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본격화됐다. 지난 19일 0시부터 21시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총 524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4846명보다 403명 많고, 1주일 전인 3485명보다 1764명 많았다. 확...-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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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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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패스 폐지 선언한 영국, 승부수일까? 도박일까?
도박일까? 신규확진자가 10만명이 넘게 발생하는 영국이 방역패스를 없애기로 했다.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영국은 하루 확진자가 10만명 넘게 발생하는 가운데서도 오미크론 변이 유행 이전으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19일(현지시간) 다음 주에 실...-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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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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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치료제' 처방 저조...함께 복용해선 안되는 약 많아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일 첫 처방이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실제 처방량이 예상을 빗나가 사용 실적이 예상보다 적은 것으로 파악됐다. 팍스로비드는 함께 복용해서는 안되는 의약품이 많...-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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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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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주무부처 '보건복지부' 직원 집단감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정부세종청사 내 보건복지부 직원들 2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4일 정례 브리핑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복지부 직원들이 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이 총 24명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중수본 소속 직원은 실무자 2명이다. ...-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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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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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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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산에 '호주산 소고기' 가격 급등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세로 인해 호주산 소고기 가격이 급등했다. 호주에서는 최근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인해 소고기 공급과 물류망에 대혼란이 벌어졌다. 그로 인한 영향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까지 번지고 있다. 지난 18일 기준 호주의 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8만4615명으로 집계됐다. 일주일 평균 일일 확진자 수는 10만 명이 ...- 생활밀착형뉴스
2022.01.2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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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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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방역패스 예외 대상' 확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후 이상반응으로 6주 이내에 병원에 입원해 치료한 경우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예외자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백신 접종 이상반응으로 보건당국에 피해보상을 신청한 뒤 '인과성 근거 불충분' 판정을 받아도 방역패스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방역패스와 백신 접종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고 소송전까지 이어지면서...-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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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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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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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3월이면 EU 60% 오미크론 감염...엔데믹 징후"
세계보건기구(WHO) 유럽사무소가 오미크론 변이가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엔데믹(endemic·종식되지 않고, 주기적으로 발생하거나 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으로 넘어가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다봤다. 한스 클루주 WHO 유럽사무소 소장은 지난 23일 AFP와의 인터뷰에서 "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의 끝을 향해 가고 있다고 볼만 하다"고 말하면서 현재 유...-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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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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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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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재택치료 중 반려견 산책시킨다며 무단외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재택치료 기간 중 반려견을 산책시켜야 한다며 무단으로 외출했다가 방역당국에 적발됐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은평구보건소로부터 전날 고발장을 접수해 60대 여성 A씨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이달 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재택치료 기간 매일 외출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휴대전화를 집 안에 놔둔 채 반려견...-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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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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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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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7009명...'오미크론 대응체제' 전환 기준 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무섭다.국내 신규 확진자수가 7000명을 다시 넘었다. 신규확진자 7000명은 '오미크론 대응 방역·의료 체계'로 전환하는 기준선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09명 늘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수는 72만6274명이다. 신규 확진자수는 전날(6769명)보다 240명 늘었다. 지난...-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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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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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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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대응] '자가진단' 양성 나와야 'PCR검사' 가능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PCR검사를 받으려면 먼저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해야 한다. 다만, 역학조사 상 밀접접촉자이거나 고위험군은 지금처럼 PCR검사를 바로 받을 수 있다. 정부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의 방역체제를 전환한다고 밝혔다.오미크론 대응 방역 대책으로 전환하는 핵심은 한정된 방역‧의료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전체 확진자 규모...-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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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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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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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약률 1.6% 그친 '팍스로비드' 처방 대상 60세 이상으로 확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의 종지부를 찍을 '게임체인저'로 기대를 모았던 먹는치료제(경구용 치료제)의 투약이 예상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처방 기준을 현행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낮춰 투약 대상 확대에 나섰다. 방역당국은 투약 기준 등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처방이 어렵지 않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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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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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문자 위조한 육군 병사, 부대원 19명 집단감염
휴가에서 복귀하던 병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를 위조해 제출했다가 며칠 뒤 확진되면서 부대원 19명이 감염됐다. 육군은 21일 "지난 13일 경남 소재 모 부대 A상병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휴가 복귀 전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지 않았으나 보건당국 문자를 위조해 음성이라고 허위보고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육군은 "부...-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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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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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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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값'보다 비싼 배달료 1만원 시대...'공동 배달' 절약 방안 등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배달'시장은 급격히 성장했다. 배달 시장이 성장하면서 배달료도 따라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음식값 중에서 배달료가 차지하는 비중도 커져가고 있다. 계속 오르는 배달비를 줄이기 위해 한 소비자는 ‘공동 배달’도 마다하지 않고 있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렸다. 지난 16일 트위터에 “우리 아파트는 단톡방으로 치...- 생활밀착형뉴스
2022.01.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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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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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7천명이면 '오미크론 대응체제' 전환한다더니...말 바꾼 방역당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늘기 7천명에 육박했다. 정부가 오미크론 변이 대응체제 전환의 기준으로 제시했던 7천명에 근접한 것이다. 20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는 6603명으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비수도권에서도 처음으로 2천명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 최근 일주일간 4,000명대 초중반을 오르내리다 주말 효과가 끝난 수요일 5천8백명이 나온 이후 ...- 생활밀착형뉴스
- 10995
2022.01.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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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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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임산부 방역패스 논란에도 '백신 접종' 강조"
임산부 백신 접종과 방역패스 논란이 확산되자 방역당국이 다시 한 번 임산부에게 백신 접종을 권장하고 나섰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임신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분류돼 본인과 가족,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라도 적극적으로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의학 박사인 권준욱 증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은 20일 질병관리청 정례브리핑에서 ...-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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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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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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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강화 이후 신규확진자 증가세...신규확진자 6천명 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도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본격화됐다. 지난 19일 0시부터 21시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총 524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4846명보다 403명 많고, 1주일 전인 3485명보다 1764명 많았다. 확진자가 늘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 연말부터 거리두기 강화 조치에 따른 확진자 감소세가 꺾이면...-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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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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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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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패스 폐지 선언한 영국, 승부수일까? 도박일까?
도박일까? 신규확진자가 10만명이 넘게 발생하는 영국이 방역패스를 없애기로 했다.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영국은 하루 확진자가 10만명 넘게 발생하는 가운데서도 오미크론 변이 유행 이전으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19일(현지시간) 다음 주에 실내 마스크 착용과 대형 행사장 방역패스 사용 등을 담은 '플랜B'를 종료하겠다고 발표했다. 중등학교(세컨...-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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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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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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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치료제' 처방 저조...함께 복용해선 안되는 약 많아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일 첫 처방이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실제 처방량이 예상을 빗나가 사용 실적이 예상보다 적은 것으로 파악됐다. 팍스로비드는 함께 복용해서는 안되는 의약품이 많다보니 의외로 처방할 수 환자 대상이 줄어든 것으로 추정됐다. 이에 정부는 의료계와 팍스로비드의 처방 ...- 생활밀착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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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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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9 1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