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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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서브컬처의 대중화를 노리는 ‘로스트 소드’가 오는 23일부터 나흘간 CBT를 진행한다.

 

 위메이드커넥트가 급부상하서브컬처 분야로 반경히면서 처녀작 ‘로스트 소드’의 국내 비공개 테스트(CBT)를 오는 23일부나흘간 실시한다.

 

 ‘로스트 소드’는 작 ‘소드마스터 스토리’로 세계 시장에서 다운로드 600만 달성한 코드캣에서 만들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다. 위메이드커넥트는 배급담당한다.

 

 이번 CBT에서는 스토리 구성이 완료된 14개 챕터를 비롯해 43종의 캐릭터, 보스 레이드, 콜로세움 등 대규모 콘텐츠를 먼저 경험할 수 다. 특히 주인공들의 모험담을 원고지 400매 분량의 이야기로 풀어갈 챕터와 개성 넘치는 외모, 역할을 선보일 캐릭터들은 작품성을 담보할 핵심 요소로 꼽힌다.

 

 위메이드커넥트는 4분기 안에 국내·시장에서 ‘로스트 소드’를 정식 발매예정이다. 김제헌 코드캣 대표는 “한국형 서브컬처의 대중화를 목표로 개발하는 게임인만큼 방대한 이야기와 캐릭터는 물론이고 게임의 감성까지 전달하면서 이용자들의 의견을 살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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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소드’ 서브컬처 붐에 올라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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