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기능성 베개 브랜드 가누다(KANUDA)가 ‘2026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11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능성 베개 시장을 개척한 창조적 브랜드로서 기술력과 기업 문화,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업계 내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다.
가누다는 국내 최초로 물리치료 이론을 베개에 접목한 기능성 베개 브랜드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로부터 공식 추천을 받은 유일한 베개 브랜드로, 부목 기술을 적용한 ‘비바체 메디’를 개발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1등급 인증도 획득했다.
ㅅ
ㅅ핵심 경쟁력은 물리치료 기법인 두개천골요법(CST)을 적용한 독자 기술력이다. CV4와 OCBR 기능을 통해 경추를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목과 어깨의 긴장을 완화해 수면 중 신체 정렬을 돕는다. 숙면은 물론 신체 균형 개선에도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에는 연합뉴스TV ‘찾아라! 성공레시피’에 소개되며 성장 스토리도 주목받았다. 성수동의 작은 신혼방에서 출발해 글로벌 수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함께, 사람 중심의 기업 문화, 도수치료 원리를 담은 기술력, 과학 기반의 고객 맞춤 서비스가 성공 요인으로 조명됐다.
가누다는 체형 진단 시스템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과 보상 판매 정책 등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소비자 추천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국내 누적 판매량은 200만 개를 넘어섰다. 미국, 러시아, 체코, 대만, 일본 등 10여 개국에 수출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4년 제61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는 ‘1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가누다 오너사 티앤아이의 유영호 의장은 “11년 연속 수상은 수면의 가치를 믿어준 고객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품질 고도화를 통해 가장 신뢰받는 수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가누다는 가누다 갤러리 청담을 비롯해 주요 백화점과 온라인몰, 안토, 롯데·인터컨티넨탈 등 국내 주요 5성급 호텔에서 만나볼 수 있다.
BEST 뉴스
-
[단독] 강남 'ㄸ 치과'… 갑질 논란 이어 이번엔 수면마취 사망까지
서울 강남역 인근의 한 대형 임플란트 전문 치과에서 수면마취 시술을 받던 70대 여성이 끝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해당치과 건물(사진출처=구글 갈무리) 최근 일부 치과의 무분별한 수면마취 실태를 연속 보도해 온 MBN 취재로 드러난 이번 사건... -
‘판타지오’82억 불복 속 … 남궁견의 수백억 베팅
차은우의 ‘200억 원대 세금 의혹’이 확산된 지 채 열흘도 안 돼 김선호까지 유사한 논란에 휩싸이면서, 두 배우가 몸담았던 판타지오는 ‘아티스트 리스크’와 ‘세무 리스크’가 한꺼번에 몰려든 형국이 됐다. 이미지 출처=판타지오 누리집 김선호 건은 “가족 법인을 ... -
재고를 신상품으로 둔갑… ‘K-명품’ 이라는 우영미, ”택갈이 보다 심하다“
우영미(WOOYOUNGMI)를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디자인 변경' 수준을 넘어 소비자 기만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핵심은 같은 해 상·하반기 상품으로 판매된 두 후드 티셔츠다. 우영미는 지난해 하반기 '블랙 플라워 패치 후드 티셔츠’(정가 52만 원)를 출시했는데, 이 제품이 같은 해 상반기 출시된 '블랙 ... -
60억 원 배임·횡령’ 박현종 전 bhc 회장, 공판 앞두고 ‘전관 초호화 변호인단’ 논란
60억 원대 배임·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현종 전 bhc 회장이 다음 달 4일 첫 공판을 앞둔 가운데, 전직 특검보와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들이 대거 포진한 이른바 ‘초호화 전관 변호인단’을 꾸린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박현종 전 bhc 회장 사진출처=연합뉴스 ... -
[단독] 승무원 스타벅스 “민폐 논란”의 진실은?
광화문 일대 스타벅스 매장을 둘러싼 ‘승무원 민폐 논란’이 거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대형 가방과 서류가 매장 곳곳에 놓인 사진과 영상이 확산되자, 기사 제목과 댓글에는 곧바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직원 민폐’라는 표현이 따... -
‘선분양 제한’ 논의에 GS건설 긴장… 재무 부담 우려
GS건설 주거 브랜드 '자이' [GS건설 제공/연합뉴스] 정부가 건설사 영업정지 처분과 연동되는 선분양 제한 규제를 실제로 적용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GS건설이 대형 건설사 가운데 첫 사례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구조물 붕괴와 현장 사망 사고 등 안전 논란이 반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