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교 대상 거래소보다 비싸면 차액 200% 지급
빗썸(대표 이재원)이 가상자산 출금 수수료 최저가 보상 대상을 모든 가상자산으로 확대한다.
출금 수수료 보상제는 빗썸의 가상자산 출금 수수료가 비교 대상 거래소보다 높을 경우, 수수료 차액의 200%를 빗썸에서 사용 가능한 포인트로 보상하는 제도다. 빗썸은 지난 5월부터 160여 종의 가상자산을 대상으로 시행하으나, 이번에 그 대상을 빗썸에서 거래지원하는 전체 가상자산으로 확대했다.
보상 신청 과정 및 보상 내용은 이전과 동일하다. 보상 신청은 입출금 메뉴의 출금 상세 화면에서 '수수료 보상 신청'을 눌러 신청하면 된다. 비교 대상 거래소 대비 빗썸의 가상자산 출금 수수료가 높은 경우, 신청 즉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보상 포인트는 출금 완료 시점의 수수료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포인트샵에서 가상자산 등으로 교환하여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출금수수료 최저가 보상제 관련 빗썸 지원 코인 및 비교 대상 거래소는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선일 빗썸 서비스총괄은 "출금수수료 최저가 보상 대상을 전면 확대하면서 이용자들의 부담은 낮추고 더 많은 혜택을 돌려 드릴 수 있게 됐다"며,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용은 물론, 합리적인 수수료 체계로 이용자들의 신뢰에 보답하는 거래소가 될 수 있도록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 위메이크뉴스 & www.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신한카드 ‘Haru’, 일본에서의 ‘특별한 하루’ 선사… 호시노야 숙박권 이벤트 진행
신한카드 ‘Haru’ 사진=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가 일본 여행객을 위한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내놨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19일, 자사 일본 특화 카드인 ‘신한카드 Haru(호시노 리조트)’ 고객을 대상으로 호시노 리조트의 프리미엄 숙박권과 다양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 -
스마트상점 도입하니 매출 10%↑…경기도 1040곳 ‘디지털 전환의 기적’
경기도 소상공인들이 스마트 기술 도입 후 매출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한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올해만 1040곳의 경기도 점포가 참여했으며, 기기 설치 이후 평균 매출이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부 점포는 1... -
예산군,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1인 30만원까지”
충남 예산군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예산사랑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풀기로 했다. 예산사랑상품권 [예산군 제공. 연합뉴스] 군은 28일 “총 1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할인 판매한다”며 “지류형 3억 원, 모바일형 7억 원으로 나눠 공급한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