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월 6일(수)까지 ‘수능 죽 도시락’ 사전 예약제 실시해 개인 도시락에 직접 죽을 담아주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 오는 11월 10일(일)까지 수험생들을 위한 ‘장학금 이벤트’, 10월 27일(일)까지 ‘죽마고우 이벤트’ 함께 진행해
웰빙죽 전문점 ‘본죽’(대표 김철호, www.bonif.co.kr)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능 시험 전날인 11월 6일(수)까지 ‘수능 죽 도시락’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본죽에서 진행해 온 수능 죽 도시락 사전예약제는 매장에 미리 보온도시락을 가져가(포장 용기 수령 고객 제외) 죽을 주문 예약하면 예약한 날짜와 시간대에 맞워 도시락에 죽을 담아주는 서비스다. 본죽은 최근 몇 년 간 수능 당일 수험생 도시락으로 많은 이들이 죽을 찾고 있다는 것에 착안, 일부 가맹점에서 진행해 오던 서비스를 서울 지역을 비롯한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해 진행해왔다. 사전예약제를 통해 수능 당일 수험생에게 따뜻한 죽을 준비해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본죽은 수험생 인기죽으로 ‘아니 불(不)’, ‘떨어질 낙(落)’, ‘죽 죽(粥)’의 의미를 가진 ‘불낙죽’을 선보이고 있으며,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라는 의미와 함께 영양이 풍부한 불고기와 낙지를 함께 넣어 수험생 영양죽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 전복을 듬뿍 넣은 ‘전복죽’과 쇠고기와 신선한 야채를 가득 넣어 만든 ‘쇠고기 야채죽’도 인기다.
본죽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최근 수험생들에게 죽이 소화가 잘되고 속을 편안하게 해 준다는 장점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지난 몇 년 간 수능 전날부터 밀려드는 예약으로 수능 당일에는 없어서 못 팔 정도로 많은 이들이 죽을 찾고 있다”며, “본죽에서 준비한 수능 죽 도시락 사전 예약제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수험생들을 위한 죽을 따뜻하게 준비하시길 바라며 수능 도시락 메뉴를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부담감도 조금이나마 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본죽은 수험생들을 위한 ‘장학금 이벤트’와 ‘죽마고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장학금 이벤트는 11월 10일(일) 까지 전국 수험생이나 수험생의 가족, 친구 등 지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본죽 불낙죽과 함께하는 사진을 찍고 수험생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본죽 홈페이지(www.bonif.co.kr)나 페이스북(www.facebook.com/bonjuk01)에 쪽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장학금 1백만원을, 2등(3명) 50만원의 장학금을 제공하며 3등(50명)에게는 본죽 모바일교환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27일(일)까지 진행되는 ‘죽마고우 이벤트’는 수험생에게 단체죽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험생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본죽 홈페이지에 올리면 매주 추첨을 통해 사연의 주인공인 수험생의 학급에 아침으로 먹을 수 있도록 ‘불낙죽’을 무료로 배송해 준다. 또한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불낙죽’ 모바일 교환권 2매도 함께 증정한다.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본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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