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함께 치료해야 하는 여성질환 “질염”!
질염은 여성들이 흔히 걸리는 감기같은 병으로, 정확하게 진단하고 치료를 하면 완벽하게 나을 수 있다. 현미경으로 검사한 뒤, 처방된 약을 먹으면 되기 때문에 치료 과정 역시 간편하다. 그러나 환자가 처방전 없이 임의대로 약을 먹으면 만성이 되어 복막염이 될 수 있고, 영구적인 불임의 원인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질염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트리코모나스 질염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