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운영하는 취향육아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가 21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은 서울, 경기, 인천, 대구, 부산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개최되는 대형 육아용품 박람회다. 임신, 출산, 유아교육 용품 등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어 예비부모의 출산준비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키디키디는 올해 킨텍스(일산), 코엑스(서울), 엑스코(대구), 수원메쎄(수원) 지역 예비 엄마·아빠를 위한 오프라인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부산 벡스코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에서도 키디키디 앱 회원을 위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부산 벡스코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에서는 산골이유식, 베베숲, 디프락스 등 키디키디 주요 입점 브랜드를 현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키디키디 앱 인증 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웰컴 선물이 증정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키즈 시장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좋은 브랜드를 많이 보여주는 것이 고객을 위해 키디키디가 존재하는 이유"라고 말하며, "육아를 준비하는 모든 예비 엄마, 예비 아빠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키디키디와 코베가 함께하는 베이비페어는 부산 벡스코 1전시장 3홀에서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키디키디 앱에서는 123베이비페어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서도 매월 정기적으로 예비 엄마·아빠를 위한 트렌디한 육아용품과 이벤트를 제안하고 있다.
2020년 약 4.7조 원의 유아용품 온라인 거래액은 2022년 약 5.2조 원으로 성장하며, 온라인 유아동 시장은 해마다 성장 중에 있다. 키디키디는 자신의 아이만은 더 특별하게 입히고 싶어 투자를 아끼지 않는 ‘VIB(Very Important Baby)’ 트렌드를 공략하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모두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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