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인선” 줄고, “부적절하다” 늘어… 장관 후보자 논란, 지지율 변수 되나
정부의 장관 후보자 인사를 두고 ‘부적절한 인선’이라는 여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오히려 60%를 넘기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여론조사업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16일 발표한 7월 셋째 주 정기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6%로, “잘 못하고 있다”(32.9%)보다 28.7%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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