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직장 동료로 삼고 싶은 올림픽스타 1위 ‘신아람’, ‘양학선’

  • 김웅렬 기자 기자
  • 입력 2012.08.29 00: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런던올림픽의 펜싱스타 ‘신아람’, 체조스타 ‘양학선’이 직장 동료로 삼고 싶은 올림픽스타 1위에 올랐다.

그림선물 전문 사이트 ‘꽃보다그림’(www.꽃보다그림.com, 대표 김홍식)이 20, 30대 직장인 138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남성의 48%가 펜싱여신 신아람을 선택했다. 이어 체조스타 손연재(22%), 양궁선수 기보배(12%), 사격선수 김장미(9%) 등이 뒤를 이었다.

여성의 경우 국내 최초의 체조 금메달 리스트 양학선(42%) 을 가장 선호했으며 수영선수 박태환(28%),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13%), 유도선수 김재범(11%) 등이 다음 순위로 꼽혔다.

해당 선수들을 직장 동료로 삼고 싶은 이유에는 끈기가 있어서(38%)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고 사람들과 잘 어울릴 것 같아서(31%), 보기만 해도 외모가 훈훈해서(25%)라는 의견이 나왔다.

신아람은 이번 런던올림픽 펜싱 경기에서 ‘멈춰버린 1초’ 오심으로 인해 승리를 놓쳤지만 다시 심기일전해 단체전에서 최고의 경기를 펼치며 은메달을 따낸 미녀 펜싱선수다.

양학선은 어려운 가정 환경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의지로 이번 올림픽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양학선’ 기술을 멋지게 선보이며 한국 체조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땄다.

ⓒ 위메이크뉴스 & www.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2025년 신규 신용카드 ‘신한카드 독주’… 상·하반기 1위 모두 석권
  • “생리대가 비싸다더니”… 중저가·반값 제품 잇단 가운데 쿠팡도 29% 인하
  • 7월17일 제헌절은 이제부터 다시 공휴일
  • 황영웅 콘서트 경제 파급효과…지역경제 ‘10억 원 이상 부가가치’ 기대
  • 메모리폼 매트리스 까르마,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선정
  • 가누다,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11년 연속 수상
  • 카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맥주 부문 7년 연속 1위
  • LG CNS, 2025년 매출 6조 돌파…AI·클라우드 앞세워 실적 성장
  • [단독] 강남 'ㄸ 치과'… 갑질 논란 이어 이번엔 수면마취 사망까지
  • MIT 선배들과 과학 탐구에 ‘흠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직장 동료로 삼고 싶은 올림픽스타 1위 ‘신아람’, ‘양학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