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6·25 참전한 美 랭글 前 하원의원 추모 결의안 의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12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6·25 전쟁 참전용사이자 한미동맹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는 찰스 랭글(Charles B. Rangel) 전 미국 하원의원을 추모하는 결의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번 결의안은 김영배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최형두 의원(국민의힘)이 공동 발의했다. 결의안은 ▲ 랭글 전 의원이 한국전쟁 당시 참전해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싸운 점,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