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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풀리면서 '일상회복'으로의 기대

  • 박상현 기자
  • 입력 2022.04.0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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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닫혔던 하늘길이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7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엔 출국 수속 중인 해외 여행객들로 북적였다. 이달부터 해외에서 입국할 경우 일정기간 의무 격리조치가 풀리면서 여행객이 봇물처럼 몰려나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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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7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수속 중인 해외 여행객들. 사진=연합뉴스

이같은 분위기는 국내 여행도 현황에서도 이미 감지됐다. 올해 들어 여행 심리가 회복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국내여행 예약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지역별 예약율을 살펴보면, 압도적인 국내 1위 여행지 제주도의 경우 지난해와 올해 모두 인기를 견인해 비슷한 예약율을 기록했으며, 수도권(36%), 부산(23%), 강원 (16%) 의 예약율은 상승했다. 이는 언택트 트렌드가 지속되며 도심 속 호캉스의 인기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팬데믹은 지속되지만 조금씩 일상회복 시기에 접어들며, 거리두기가 완화되는 등의 영향으로 봄 국내여행 성수기와 맞물려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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