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구봉경로당 찾아 삼계탕 및 가전제품 기부
NH저축은행(대표 오세윤)은 지난 3일, 부산 동구에 위치한 구봉경로당에서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효 나눔 전달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NH저축은행 임직원들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목우촌 삼계탕 및 가전제품(전자레인지) 등 약 2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여 행사에 더욱 의미를 더했다.
오세윤 대표이사는“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선사하고자 사랑의 효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며 “NH저축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NH저축은행은 매년 농번기에 적극적인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복지관, 도서관 등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위메이크뉴스 & www.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따스한 손’이 만들어준 추억의 시간
넥슨게임즈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동안 넥슨재단과 공동으로 영케어러를 위한 ‘위드영 겨울방학 힐링캠프’를 이어갔다. 첫째 날 참가자들은 넥슨게임즈 사옥에서 게임 사운드가 단계적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시연하고, 캐릭터 목소리를 녹음하는 성우 체험을 진행했다. ... -
쿠팡 장애인 e스포츠팀, 1년 새 8배 성장…전국대회 메달 17개 ‘쾌거’
쿠팡이 운영하는 장애인 e스포츠팀이 창단 1년여 만에 선수 규모를 8배로 늘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유연한 근무 환경을 바탕으로 전국대회에서 메달 17개를 따내는 성과도 거뒀다. 쿠팡은 자사 장애인 e스포츠팀 소속 선수가 창단 초기인 2024년 12월 10명에서 올해 2월 현재 80... -
[이호준의 문화 ZIP] 김광석이 노래한 60대는 틀렸다
지난 1월 가수 김광석 30주기를 맞아 추모행사가 열린 대구 중구 김광석스토리하우스(기념관) 사진=연합뉴스 노래 속에 박제된 '60대'의 초상 가수 고(故) 김광석이 버스에서 듣고는 숨죽여 울었고, 그로 인해 리바이벌해서 알려진 노래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