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IONNA(아이오나)’, 美 현지 초고속 충전 서비스 공식 론칭

  • 류근원 기자
  • 입력 2025.02.05 14:1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아이오나(IONNA)는 4일(현지 시간)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주 본사에서 초고속 충전 서비스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2) 아이오나 에이펙스 리차저리 전경.jpg
아이오나 에이펙스 리차저리 전경

 

이날 행사에서 아이오나는 본사 인근 ‘에이펙스 리차저리(Apex Rechargery)’를 비롯한 전기차 충전소 4곳과 전기차 충전 기술을 연구하는 고객 경험 연구소(Customer Experience Lab)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아이오나(IONNA) 운영 충전소는 에이펙스 리차저리(Apex Rechargery, 노스 캐롤라이나 주), 윌러비(Willoughby, 오하이오 주), 스프링필드(Springfield, 오하이오 주), 스크랜튼(Scranton, 펜실베니아 주) 4곳이다.


아이오나는 현대차와 기아를 비롯해 BMW, GM, 혼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텔란티스, 토요타 등 완성차 업체 8개사가 참여하는 북미 지역 전기차 초고속 충전 서비스 연합체다.


아이오나는 전기차를 이용해 미국에서의 로드 트립이 가능하도록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2025년까지 1,000기, 2030년까지 3만기의 충전기를 설치할 예정임. 아이오나는 2024년 2월 공식 출범 후 1년 만에 100곳 이상의 충전소 부지 계약을 완료했다.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충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아이오나는 안전한 충전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전기차 80여개 차종을 대상으로 4,400회 이상의 충전 테스트를 진행했음. 테스트에 사용된 충전 전력만 63MW(메가와트)에 달한다.


또 아마존과의 협업을 통해 일부 충전소에는 결제가 필요 없는 무인 상점 ‘Just Walk Out’ 편의점을 운영할 계획이다. Just Walk Out 편의점은 AI 기반의 컴퓨터 비전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물건을 들고 나가기만 해도 사전 등록한 결제 수단으로 자동 결제되는 무인 매장이다.

ⓒ 위메이크뉴스 & www.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2026년 ‘붉은 말의 해’…성인 10명 중 3명 “활기찬 도약 기대”
  • ‘리니지 타임머신’ 타고 전성기 시절로
  • [이상헌의 성공창업] 2025년 소상공인·자영업 창업시장 결산과 2026년 전망
  • “매장별 렌즈 재고 실시간 확인”… 윙크컴퍼니, ‘윙크 2.0’ 공개
  • [단독] 제2의 ‘바비킴 사태’인가…이번에 캐세이퍼시픽
  • ‘담합 10년’ 한샘, 주주환원 뒤에 가려진 구조적 위기
  • 왜 한국과 일본은 12월마다 ‘베토벤 심포니 9번 합창곡’의 포로가 되었나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자막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전직 직원 특정… 3000개 계정 정보만 저장 후 삭제”
  • 오사카·로마·다낭이 말해준 2025년 여행 풍경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IONNA(아이오나)’, 美 현지 초고속 충전 서비스 공식 론칭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