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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 직관 못해도 돼

  • 김수길 기자
  • 입력 2025.05.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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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PB·MLB 한몸에 ‘판타스틱 베이스볼’ 출격… 선수·구장 현장감 극대화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 일본 정식 출시.jpg
위메이드가 일본 게임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일본 프로야구리그(NPB)뿐만 아니라 미국 메이저리그(MLB)와 MLB Players의 공식 라이선스를 모두 사용하는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를 최근 일본에 공식 발매했다.


 위메이드가 일본 게임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일본 프로야구리그(NPB)뿐만 아니라 미국 메이저리그(MLB)와 MLB Players의 공식 라이선스를 모두 사용하는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를 최근 일본에 공식 발매했다.

 

 라운드원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이 게임NPB에 포함된 12개 구단, MLB 30개 구단, 여기에 소속 선수들로 나만의 드림팀을 구성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구사하는 게 골자다.

 

 또한 야구 게임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선수들의 얼굴과 동작은 물론이고, 유니폼이나 경기장까지 고품질 실사 그래픽으로 구현해 사실감을 배가했다. 일본 유명 스포츠 아나운서 카미시게 사토시가 캐스터로 참여해 현장감도 렸다.

 

 특히 다양한 카메라 연출을 통해 실제 야구 중계를 보는 듯한 박진감과 몰입감을 높이고 이용자 위치 정보 연동 콘텐츠 등 색다른 즐길거리로 무장했다.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는 도전 과제를 완료해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챌린지’를 비롯해 일대일 PvP(이용자 ) ‘결전 모드’, 요일마다 특별한 룰이 적용되는 ‘특훈 경기’, 스테이지를 연속 승리해야 하는 ‘연승 모드’, 작전 지시만으로 승부를 가르는 '감독 모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무장했다.

 

 앞서 위메이드의 일본 법인(위메이드재팬)은 NPB를 주관하는 사단법인 일본 야구 기구(Nippon Professional Baseball Organization)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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