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올수록 검색창을 점령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발렌타인데이 즐기기’이다. 커플이라면 누구나 경쟁자들을 뚫고 분위기 좋은 식당과 특별한 공연 예약에 분주하다. 커플로 가득한 레스토랑에서의 발렌타인데이 말고 둘만의 오붓한 발렌타인데이를 계획했다면 주목하라. 핫 IT제품들이 두근두근 이색 사랑고백을 완성할 것이다.
발렌타인데이 두근두근 사랑고백을 계획했다면 LG전자 포터블스피커 클래식 2종
발렌타인데이 사랑고백을 계획했다면 휴대용 스피커를 챙겨라. 레스토랑과 카페가 아니어도 휴대용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는 로맨틱한 멜로디만 있다면 수줍은 사랑고백은 대 성공일 것이다. LG전자 블루투스 스피커 신제품 2종은 기존 모델보다 작고 가벼워 언제 어디서든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미니포터블 스피커와 동일 스펙으로 크기는 20% 작아졌고 무게는 커피한잔 무게인470g에 불과하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고급스럽고 우아한 우드패턴에 세련미를 더한 NP5550NC모델과 가죽느낌의 파우치로 마치 가방을 맨 듯 클래식한 감성을 살린 NP5558MC 등 휴대성에 디자인까지 살린 클래식2종이 선보인다. 가격은 각각 17만 9000원이다.
발렌타인데이 추억을 완성하는 휴대용 포토프린터 LG전자 포켓포토 PD251
발렌타인데이 데이트에서 빠질 수 없는 의식(?) 중 하나는 인증샷이다.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나눠 먹은 로맨틱한 음식과 애정 가득 얼굴을 맞댄 커플 셀카까지,, 발렌타인데이 추억을 LG전자 포켓포토로 완성해 보자. 휴대용 프린터 LG전자 포켓포토 PD251은 블루투스로 무선 연결로 언제 어디서든 퀵인화가 가능하다. 제로잉크, 장당 1분의 다중인화로 커플끼리 마음에 드는 사진으로 무한대 나눠 가질 수 있다. 전용 어플로 이모티콘, 메모기능 등 꾸미기 후 스티커 인화지에 인화한다면 선물박스 위에 붙인다면 편지 대신 마음을 전달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 크기의 콤팩트한 사이즈와 180g에 불과한 무게는 붐비는 장소에서도 둘만의 데이트에 거침 없다. 색상은 베이비핑크, 주얼리 화이트, 라임 옐로우 3가지이며 가격은 10만 9천원이다.

발렌타인데이 액티브한 데이트를 계획했다면 샤오미 전기자전거 운마C1
로맨틱한 레스토랑에서의 데이트 대신 액티브한 발렌타인데이를 계획했다면 샤오미 전기자건거 운마C1을 추천한다. 샤오미 전기자전거 운마C1는 샤오미 어플로 실시간 자전거 상태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다. 5가지 모드로 효율적인 전기 소모량이 조절되며16단 기어,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최대 속력은 25㎞/h이다. 배터리팩은 3시간 완충으로 최대거리 55㎞ 주행이 가능하다. 메탈, 메르세데스 화이트, 스페이스 그레이, 민트 그린, 프레시 화이트, 클래식 레드 총 6가지 색상이고 16kg이다. 가격은 한화로 약 36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발렌타인데이는 주말이라 낮부터 데이트족이 붐빌 것이다. 차리리 올해는 레스토랑이나 카페 말고 집에서든 야외에서든 둘만의 오붓한 테이트를 즐겨라.”고 말하고 두근두근 둘만의 이색 발렌타인데이를 생생하게 기록하고 남길 수 있는 IT제품들을 조심스레 추천한다.(
ⓒ 위메이크뉴스 & www.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단독] 강남 'ㄸ 치과'… 갑질 논란 이어 이번엔 수면마취 사망까지
서울 강남역 인근의 한 대형 임플란트 전문 치과에서 수면마취 시술을 받던 70대 여성이 끝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해당치과 건물(사진출처=구글 갈무리) 최근 일부 치과의 무분별한 수면마취 실태를 연속 보도해 온 MBN 취재로 드러난 이번 사건... -
“신혼집, 가전이 없어 입주도 못 했다”…LG전자 전산오류에 소비자 피해
LG전자의 전산 시스템 오류로 가전제품 배송과 점검 서비스가 수일째 차질을 빚으면서, 신혼부부와 이사 고객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 피해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단순한 배송 지연을 넘어 입주 일정 ... -
포스코이앤씨…브라질에서 , 1,740억 채무 “먹튀·야반도주“ 파문
포스코이앤씨(구 포스코엔지니어링)가 브라질 대형 제철소 건설 사업을 마친 뒤 약 1,740억 원에 달하는 미지급 채무를 남긴 채 현지 법인을 사실상 철수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진출처=포스코 이앤씨 누리집 채무의 80% 이상이 임금·퇴직금·사회보... -
아웃백 전직 직원, ‘직장 내 괴롭힘’ 혐의로 임원진 고소
일러스트=픽사베이 BHC치킨과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 계열사 전직 직원이 회사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들을 직장 내 괴롭힘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그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에서 약 20년간 근무한 관리직 출신... -
재고를 신상품으로 둔갑… ‘K-명품’ 이라는 우영미, ”택갈이 보다 심하다“
우영미(WOOYOUNGMI)를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디자인 변경' 수준을 넘어 소비자 기만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핵심은 같은 해 상·하반기 상품으로 판매된 두 후드 티셔츠다. 우영미는 지난해 하반기 '블랙 플라워 패치 후드 티셔츠’(정가 52만 원)를 출시했는데, 이 제품이 같은 해 상반기 출시된 '블랙 ... -
‘선분양 제한’ 논의에 GS건설 긴장… 재무 부담 우려
GS건설 주거 브랜드 '자이' [GS건설 제공/연합뉴스] 정부가 건설사 영업정지 처분과 연동되는 선분양 제한 규제를 실제로 적용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GS건설이 대형 건설사 가운데 첫 사례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구조물 붕괴와 현장 사망 사고 등 안전 논란이 반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