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독]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기숙사 신축부지 로비의혹

  • 류근석 기자
  • 입력 2020.03.20 19: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22.jpg
사진제보=이천시민 정의실천 연합회

 

17일 이천시민 정의실천 연합회가 경기도 의료원 이천병원 기숙사 신축부지 로비의혹을 제기했다.

 

경기도 의료원 이천병원은 2019년 300병상 규모로 확장하면서 간호인력 확보를 위해 기숙사 건물 증축 예정이었다. 4개 층 46실 규모로 국비 27억, 도비 27억 총 54억의 사업비가 책정되었다.


 이천시민 정의실천 연합회는 “2018년 11월 2일 이재명 도지사 결제까지 받은 부지 원안이 사라지고 갑자기 정문 앞 화단 녹지 자리로 변경되었다.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지만 도 관계자 어느 누구도 해명하지 못하고 피하며 서로 떠넘기고 있다”고 밝혔다.


이천시민 정의실천 연합회는 최초 원안이 사라진 과정에 어떤 세력이 개입해 도의회에 로비를 한건 아닌지 의혹을 제기했다.


또 이천시민 정의실천 연합회는 ▲병원 정문 휴게 공간인 시민의 휴식처(공개공지)를 밀어버리는 기숙사 신축 반대한다 ▲병원을 잘 지어놓고 응급의료센터 다 가리는 기숙사 위치 반대한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최초 원안을 선택 군에서 제외하고 정문 기숙사를 밀어붙인 경위를 밝히라면서 경기도가 최초 원안대로 기숙사 부지에 대해 재심의 할 것을 요구했다.

ⓒ 위메이크뉴스 & www.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게임의 즐거움은 장애 여부 없이 누구나”
  • 한미글로벌, 한전기술과 英 터너앤타운젠드 손잡고 글로벌 원전 사업 추진
  • 인튜브, 우즈베키스탄 UWED 사이버대학 설립 ODA 사업 참여
  • 이 대통령 긍정 평가55.8%… “여당 지방선거 승리” 전망 49.9%
  • ‘K-베개’ 가누다, 세계 숙면 책임진 비결은… 연합뉴스TV서 공개
  • 2026년 ‘붉은 말의 해’…성인 10명 중 3명 “활기찬 도약 기대”
  • ‘리니지 타임머신’ 타고 전성기 시절로
  • [이상헌의 성공창업] 2025년 소상공인·자영업 창업시장 결산과 2026년 전망
  • “매장별 렌즈 재고 실시간 확인”… 윙크컴퍼니, ‘윙크 2.0’ 공개
  • [단독] 제2의 ‘바비킴 사태’인가…이번에 캐세이퍼시픽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기숙사 신축부지 로비의혹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