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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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VIP 특실 464일 장기입원 논란…“공공의료 외면한 특혜 진료”
서울대병원이 운영하는 ‘프리미어 CEO’ VIP 회원이 최대 464일간 특실에 장기 입원한 사실이 드러났다. 같은 기간 일반 환자의 평균 특실 입원일수가 6일 미만인 점을 감안하면, 국립대병원의 공공의료 책무를 외면한 ‘특혜 진료’ 아니냐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비례대표)이 서울대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2025년 사이 일...- 전체
- 사회
- 의료/보건
2025.10.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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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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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 시기에 캄보디아 여행 추천…정신나간 베트남항공
캄보디아가 최고 4단계 여행 금지 지역으로 지정된 상황에서 베트남항공이 캄보디아 여행을 추전하고 나섰다. 누리꾼은 "정신이 나갔다"며 분노하고 있다. 베트남항공은 20일 '캄보디아로 떠나요'라며 캄보디아행 특가 항공권을 제공한다는 내용의 푸시 메시지를 베트남항공 가입 고객에게 전송했다. '베트남항공과 함께 아름다운 캄보디아를 경험해 보세요'라며 이코노미 세이버 요금...- 전체
- 국제
- 아시아
2025.10.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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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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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사건, 단순한 해외 범죄 아닌 청년 절망의 구조적 현실”
캄보디아에서 불법 리딩방 등 범죄에 연루돼 구금됐던 한국인 64명이 최근 전세기를 통해 국내로 송환된 가운데, 조국혁신당이 이번 사안을 “단순한 해외 범죄가 아닌 청년 절망의 구조적 현실”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18일 조국혁신당 백선희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캄보디아 청년 납치·감금 사건은 ‘내일이 나아질 수 없다’는 체념 속에 절박함에 내몰린 청년들이 ‘고수익 해외 일...-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0.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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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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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자마자 얼굴을 X나 세게 때려” 캄보디아 통장 대여 리얼 후기
여권 압수에 감금, 폭행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에서 한국인 노동자들이 현지 브로커와 업체의 불법 고용 구조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워낙 증언이 생생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줌허브에는 최근 ‘캄보디아 통장 대여 후기’라는 글이 올라왔다. 캄보디아에서 구직했다가 직접 당한 인권침해 사례가 구체적으로 적혀 있는 후기다. 피해자는 자신...- 전체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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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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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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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한글’
넥슨이 추진하는 블록코딩 사업이 ‘한글 사랑’의 구심점으로 승화한다. 넥슨은 자체 무료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HelloMaple)에 기반해 국립국어원과 공동으로 우리말 콘텐츠 개발·확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헬로메이플’은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IP(지식재산권)를 가공해 기초 코딩...- 전체
- IT/신기술
- 게임
2025.10.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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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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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크리스탈밸리CC서 카트 추락…70대 근로자 사망
18일 오후 1시경 경기도 가평군 상면 대보리 소재 크리스탈밸리 컨트리클럽(CC) 내 도로에서 작업용 카트가 5미터 아래로 추락해 70대 근로자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즉시 구조에 나섰으나, 두 사람 모두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된 뒤 사망 판정을 받았다. 당시 카트를 운전하던 외주업체 근로자 A씨(70대)는 코스 관리 작업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0.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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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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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송환 64명 중 45명, 충남경찰청서 수사… 대부분 ‘사기’ 혐의
캄보디아에서 온라인 사기 등에 가담해 구금됐다가 18일 귀국한 한국인 가운데 상당수가 충남경찰청에서 수사를 받게 됐다. 충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이날 송환된 64명 중 약 70%인 45명을 사기 등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투자리딩방(주식 투자 유도방), ‘노쇼(No-show) 사기’ 등 각종 온라인 금융사기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캄보디아에서 전세...-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10.1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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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검찰/경찰
2025.10.1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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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석유·품질 불량·정량 미달… 최근 5년간 불법 유통 주유소 1,406곳 적발
가짜 석유 판매, 품질 부적합, 정량 미달 등 석유 불법 유통 행위로 최근 5년간(2020~2025년 7월) 전국에서 1,406개 주유소가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 안전과 차량 손상, 환경 오염을 초래할 수 있는 불법 행위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오세희 의원(더불어민주당·전국소상공인위원장)이 한국석유관리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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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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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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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료비 1위는 유방암… 5년 연속 ‘1조7천억 원대’ 최고치 기록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은 진료비를 지출한 암은 ‘유방암’으로 나타났다. 유방암은 2024년 기준 총진료비 1조6,999억 원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전체 암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송파구병)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주요 10대 암의 총진료비는 2020년 5조5,230억 원에서 2024년 7조3,032억 원으로 4년 새 3...-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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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보건
2025.10.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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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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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 암 걸려도 빨리 죽는다
소득이 낮을수록 암에 걸릴 확률도 높고, 암 진단 후 생존 확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급여 등 저소득계층은 암 진단 후 1년 이내 사망률이 고소득 직장가입자의 약 1.8배에 달했다. ‘암은 조기 발견이 생명’이라는 말이 있지만, 경제적 격차가 생명 격차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광주갑)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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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보건
2025.10.1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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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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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 아파트 공사장 사망… 하청 현장소장 입건, 원청 대우건설로 수사 확대?
경기도 시흥시 시화MTV 거북섬 ‘푸르지오 디오션’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하청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하청업체 현장소장을 입건하고, 원청인 대우건설에 대한 조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오후 3시 34분께, 아파트 26층 옥상에서 철제 계단 설치 작업을 하던 하청 근로자 B씨(50대)가 계단 일부가 떨어지며 머리를 강하게 맞아 그 ...-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10.1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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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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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5300% 불법사채, 캄보디아 인신매매로…팔려가는 청년, 경찰은 ‘파악도 못 해’“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행정안전위원회, 청주 서원)은 17일, 열린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불법대부업 범죄에 대한 경찰의 대응 부실과 지역별 편차 문제를 강하게 질타하며 캄보디아 사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연이자 5,300%의 불법사채에 시달리던 청년이 ‘캄보디아로 가면 빚을 탕감해주겠다’는 말에 속아 출국했다가 현지 범죄조직에 납치·감금돼 몸값...-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0.1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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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25.10.1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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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1800억 원… 노태우 비자금의 행방
대법원이 16일 최태원 SK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을 파기환송하며 “노태우 비자금 300억 원은 재산분할의 근거가 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법은 불법 자금을 보호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지만, 여전히 그 돈의 행방은 풀리지 않았다. 1995년 검찰은 노태우 전 대통령이 재임 중 조성한 비자금을 4,626억 원으로 특정했다. 이 중 약 2,800억 원은 환수되었으나, 1,800억 원은 여전히 추적되지 않았다. ...-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10.1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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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검찰/경찰
2025.10.1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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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체중·임신부까지 맞는다”… 위고비 남용, 해외는 단속·한국은 방치
“체질량지수(BMI) 20인 정상체중자도 5분 만에 위고비를 처방받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같이 지적했다. 세계적으로 ‘기적의 다이어트 주사’로 불리는 위고비(Wegovy)가 한국에서는 사실상 무방비 상태로 남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위고비가 국내 시판된 2024년 10월부터 2025년 8월까지 만 12세 미만 어린이에게 69건, 임...- 전체
- 사회
- 의료/보건
2025.10.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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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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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베이 상위 1%가 시장 장악"… 팬 피해 속출
프로야구 입장권과 유명 가수 공연 티켓이 온라인상에서 ‘웃돈’을 얹어 거래되는 암표 시장이 구조적으로 고착화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티켓 재판매 플랫폼 ‘티켓베이’의 상위 1% 판매자가 전체 거래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소수 판매자 중심의 ‘사업형 거래’ 구조가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티켓베이의 지난...-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10.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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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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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VIP 특실 464일 장기입원 논란…“공공의료 외면한 특혜 진료”
서울대병원이 운영하는 ‘프리미어 CEO’ VIP 회원이 최대 464일간 특실에 장기 입원한 사실이 드러났다. 같은 기간 일반 환자의 평균 특실 입원일수가 6일 미만인 점을 감안하면, 국립대병원의 공공의료 책무를 외면한 ‘특혜 진료’ 아니냐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윤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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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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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 시기에 캄보디아 여행 추천…정신나간 베트남항공
캄보디아가 최고 4단계 여행 금지 지역으로 지정된 상황에서 베트남항공이 캄보디아 여행을 추전하고 나섰다. 누리꾼은 "정신이 나갔다"며 분노하고 있다. 베트남항공은 20일 '캄보디아로 떠나요'라며 캄보디아행 특가 항공권을 제공한다는 내용의 푸시 메시지를 베트남항공 가입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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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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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사건, 단순한 해외 범죄 아닌 청년 절망의 구조적 현실”
캄보디아에서 불법 리딩방 등 범죄에 연루돼 구금됐던 한국인 64명이 최근 전세기를 통해 국내로 송환된 가운데, 조국혁신당이 이번 사안을 “단순한 해외 범죄가 아닌 청년 절망의 구조적 현실”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18일 조국혁신당 백선희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캄보디...-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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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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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자마자 얼굴을 X나 세게 때려” 캄보디아 통장 대여 리얼 후기
여권 압수에 감금, 폭행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에서 한국인 노동자들이 현지 브로커와 업체의 불법 고용 구조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워낙 증언이 생생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줌허브에는 최근 ‘캄보디아 통장 대여 후기’라는 글이 올라왔...-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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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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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한글’
넥슨이 추진하는 블록코딩 사업이 ‘한글 사랑’의 구심점으로 승화한다. 넥슨은 자체 무료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HelloMaple)에 기반해 국립국어원과 공동으로 우리말 콘텐츠 개발·확산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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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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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크리스탈밸리CC서 카트 추락…70대 근로자 사망
18일 오후 1시경 경기도 가평군 상면 대보리 소재 크리스탈밸리 컨트리클럽(CC) 내 도로에서 작업용 카트가 5미터 아래로 추락해 70대 근로자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즉시 구조에 나섰으나, 두 사람 모두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된 뒤 사망 판정을 받았다.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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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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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송환 64명 중 45명, 충남경찰청서 수사… 대부분 ‘사기’ 혐의
캄보디아에서 온라인 사기 등에 가담해 구금됐다가 18일 귀국한 한국인 가운데 상당수가 충남경찰청에서 수사를 받게 됐다. 충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이날 송환된 64명 중 약 70%인 45명을 사기 등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투자리딩방(주식 투자 유도방), ‘노쇼(No-s...-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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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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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석유·품질 불량·정량 미달… 최근 5년간 불법 유통 주유소 1,406곳 적발
가짜 석유 판매, 품질 부적합, 정량 미달 등 석유 불법 유통 행위로 최근 5년간(2020~2025년 7월) 전국에서 1,406개 주유소가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 안전과 차량 손상, 환경 오염을 초래할 수 있는 불법 행위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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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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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료비 1위는 유방암… 5년 연속 ‘1조7천억 원대’ 최고치 기록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은 진료비를 지출한 암은 ‘유방암’으로 나타났다. 유방암은 2024년 기준 총진료비 1조6,999억 원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전체 암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송파구병)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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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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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 암 걸려도 빨리 죽는다
소득이 낮을수록 암에 걸릴 확률도 높고, 암 진단 후 생존 확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급여 등 저소득계층은 암 진단 후 1년 이내 사망률이 고소득 직장가입자의 약 1.8배에 달했다. ‘암은 조기 발견이 생명’이라는 말이 있지만, 경제적 격차가 생명 격차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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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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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 아파트 공사장 사망… 하청 현장소장 입건, 원청 대우건설로 수사 확대?
경기도 시흥시 시화MTV 거북섬 ‘푸르지오 디오션’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하청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하청업체 현장소장을 입건하고, 원청인 대우건설에 대한 조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오후 3시 34분께, 아파트 26층 옥...-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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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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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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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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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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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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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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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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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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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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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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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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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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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 암 걸려도 빨리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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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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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 아파트 공사장 사망… 하청 현장소장 입건, 원청 대우건설로 수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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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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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5300% 불법사채, 캄보디아 인신매매로…팔려가는 청년, 경찰은 ‘파악도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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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1800억 원… 노태우 비자금의 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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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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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체중·임신부까지 맞는다”… 위고비 남용, 해외는 단속·한국은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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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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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베이 상위 1%가 시장 장악"… 팬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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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1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