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확진자, 재택치료 중 반려견 산책시킨다며 무단외출

  • 김세민 기자
  • 입력 2022.01.23 08: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재택치료 기간 중 반려견을 산책시켜야 한다며 무단으로 외출했다가 방역당국에 적발됐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은평구보건소로부터 전날 고발장을 접수해 60대 여성 A씨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이달 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재택치료 기간 매일 외출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휴대전화를 집 안에 놔둔 채 반려견과 산책을 나갔다가 보건소에서 온 확인 전화를 수십 차례 받지 못해 긴급 상황으로 오인하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에 외출 사실이 적발됐다. A씨는 산책만 한 게 아니다. 이웃집에도 들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격리 조치를 위반하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 위메이크뉴스 & www.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울우유 ‘더 진한’ 발효유, 누적 판매 4억5000만개 돌파
  • 한미글로벌·미래에셋증권, 수도권 LH 매입약정형 주거사업 맞손
  • LG CNS, 美 팔란티어와 손잡았다…‘기업용 AI 플랫폼’ 시장 정조준
  • 까르마, KLPGA 구단 대항전 후원… ‘까르마·디오션 컵’ 20일 개막
  • 티웨이항공, 베를린 ITB 2026 참가… 독일 기업 고객 유치 ‘4자 협력’ 구축
  • 구급차 10대 중 4대 ‘허탕 출동’…남창진 “심정지 골든타임 갉아먹어”
  •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197가구 분양
  • 프로-스펙스, 45년 헤리티지 바탕 리브랜딩
  • 대구 이어 대전 학생들 코딩 사고력 도우미로
  • 도미노피자,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 출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확진자, 재택치료 중 반려견 산책시킨다며 무단외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