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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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살신성인’ 승무원 故 박지영씨 등 3명 의사자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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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정부
2014.05.1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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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수사본부, 해경 선체 진입했다면 전원 구조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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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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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활동 기상악화로 잠정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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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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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유실 방지 해상·항공수색 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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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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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87%, 구명 조끼 착용한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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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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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구조 나선 민간잠수사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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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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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두번째 진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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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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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세월호 10일까지 구조 수색 완료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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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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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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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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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악화 속, 구조 위한 노력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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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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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에 구호물품 잇따라…익명 기탁자 11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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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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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산병원 차상훈 병원장 세월호 관련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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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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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층 다인실 수색작업…생존자 한명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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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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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구조팀 집중 투입해 야간 수색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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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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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만 보는 공무원 반드시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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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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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살신성인’ 승무원 故 박지영씨 등 3명 의사자 인정
보건복지부는 12일 ‘2014년도 제3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 살신성인의 표본이 된 승무원 고 박지영 씨, 고 정현선씨, 아르바이트생 고 김기웅씨 등 3명을 의사자로 인정했다. 승무원 고 박지영씨는 세월호가 침몰될 당시 혼란에 빠진 승객들을 안심시키며 구명의를 나눠주고 구조선...- 전체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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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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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수사본부, 해경 선체 진입했다면 전원 구조했을 것
해경이 사고 직후에 세월호 선내에 즉각 진입했더라면 승객 전원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밝혔다. 해경이 세월호에 접근했던 9시 30분. 배의 기울기는 45도였고, 선내에 들어가서 구조활동을 할 충분한 기회와 시간이 있었다는 얘기다. 세월호 침몰 사건이 일어난 지난 달 16일, 해경의 헬...-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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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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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활동 기상악화로 잠정 중단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26일째인 11일 현장의 기상악화로 수중 수색활동과 항공 수색 및 해상 방제작업이 잠정 중단됐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이날 기상 악화에 따라 500톤 이하 함정은 최인근 피항지인 서거차도와 섬등포항 등에서 대기 중이고 민간 어선은 모두 안전구역으로 대피했다고 밝혔다. 현재 사고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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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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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유실 방지 해상·항공수색 범위 확대
정부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실종자 가족의 4~5월 이동통신비, 희생자 명의의 휴대폰 해지 위약금 및 할부금 감면을 위한 절차를 통신 3사와 진행 중에 있다. 또 희생자 유실방지와 관련해 7일부터 해상수색의 범위를 침몰지점으로부터 약 68km 떨어진 보길도·소안도까지, 항공수색의 범위는 그 외곽인 약 80km까지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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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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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87%, 구명 조끼 착용한 채 발견
해양경찰청은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지난달 16일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7일 오후 5시 현재까지 269명의 희생자를 수습했으며 235명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장은 이날 오후 희생자 수색 중간 진행사항 발표를 통해 “총 111개의 격실 중 희생자 잔류 가능성이 높은 64개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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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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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구조 나선 민간잠수사 1명 사망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21일째인 6일 오전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희생자 수색 작업을 재개했으나 민간 잠수부 1명이 물 속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다. 동료의 죽음이라는 안타까운 사고 소식에도 구조팀은 수색 작업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전 6시7분...-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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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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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두번째 진도 방문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 19일째인 4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을 만났다. 박 대통령이 사고현장인 진도 현지에 내려간 것은 지난달 17일 이후 두 번째이다. 박 대통령은 이날 팽목항에 설치된 실종자가족 대책본부 천막을 방문해 가족 50여명을 만나 가족들의 요구 사항 등을 직접 들었다. 이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5.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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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세월호 10일까지 구조 수색 완료 지시
정홍원 국무총리는 5일 “물살이 비교적 약한 10일까지 구조수색을 거의 다 완료한다는 목표로 최대한 속도를 내달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를 찾아 이주영 해수부 장관으로부터 구조수색상황을 보고 받고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잠수사들의 활동상황을 보고 받은 뒤 “건강유지와 식사...-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5.0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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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호소문
저희는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로 아이를 잃은 유가족입니다.저희는 그나마 아이의 시신이라도 안아보고 보냈지만 아직도 아이를 만나게 해달라고 비통한 울음으로 진도에서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먼저 기도 부탁드립니다.또한 함께 희생당한 승무원들과 교사들, 아르바이트생, 일반인 승객들에게도 조의를 표하며 저희의...-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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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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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악화 속, 구조 위한 노력 계속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12일째인 27일 “민관군 합동구조팀 98명을 활용해 수중 수색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명석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상황브리핑을 통해 “악화된 기상여건 속에서도 구조성과를 낼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고 대변인...-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4.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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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에 구호물품 잇따라…익명 기탁자 1100여 명
전라남도는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진도에 전국에서 구호물품이 답지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찾아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실종자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침몰사고 10일째인 현재 팽목항과 진도실내체육관에는 전국에서 하루 평균 1천200여 명, 연 1만 2천3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4.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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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산병원 차상훈 병원장 세월호 관련 브리핑
- 세월호 관련 브리핑 전문 -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 차상훈입니다. 아직 수색 중인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모두가 하루빨리 구조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의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현재 세월호 침몰사건과 관련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84명으로 학생 74명, 일반탑승객 5명, 탑승...-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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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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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층 다인실 수색작업…생존자 한명만이라도...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8일째인 23일 기존 규모의 9배 규모인 1176톤의 바지선을 새로 교체 투입하는 등 수색작업을 진행했다. 고명석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상황브리핑을 통해 “오후 1시 수중 수색의 현장기지라고 말할 수 있는 바지선을 교체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4.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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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구조팀 집중 투입해 야간 수색 계속
세월호 사고 6일째인 21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원격수중탐색장비(ROV) 등 가용장비를 집중 투입하는 등 총력 활동을 펼쳤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이날 함정 214척, 항공기 32대, 민관군 합동구조팀 631명을 동원하는 등 집중적인 해상 및 수중 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5개의 가이드 라인을 최대한...-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4.2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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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만 보는 공무원 반드시 퇴출
▲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굳은 표정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안타까움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 “법과 규정을 어기고 매뉴얼을 무시해서 사고원인을 제공한 사람들과 침몰 과정에서 해야 할 의무를 위반한 사람들, 또 책임을 방기했...- 전체
- 정치
- 대통령실
2014.04.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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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살신성인’ 승무원 故 박지영씨 등 3명 의사자 인정
보건복지부는 12일 ‘2014년도 제3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 살신성인의 표본이 된 승무원 고 박지영 씨, 고 정현선씨, 아르바이트생 고 김기웅씨 등 3명을 의사자로 인정했다. 승무원 고 박지영씨는 세월호가 침몰될 당시 혼란에 빠진 승객들을 안심시키며 구명의를 나눠주고 구조선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왔으나 끝내 본인은 구조되지 못하고 사망한 채 발견됐다. 목격자인 김 모씨의 ...- 전체
- 정치
- 정부
2014.05.1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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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정부
2014.05.1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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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수사본부, 해경 선체 진입했다면 전원 구조했을 것
해경이 사고 직후에 세월호 선내에 즉각 진입했더라면 승객 전원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밝혔다. 해경이 세월호에 접근했던 9시 30분. 배의 기울기는 45도였고, 선내에 들어가서 구조활동을 할 충분한 기회와 시간이 있었다는 얘기다. 세월호 침몰 사건이 일어난 지난 달 16일, 해경의 헬기가 처음 세월호에 접근했던 건 오전 9시 30분경으로 배가 왼쪽으로 45도 정도 기울었던 당시 갑판 위엔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5.1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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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1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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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활동 기상악화로 잠정 중단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26일째인 11일 현장의 기상악화로 수중 수색활동과 항공 수색 및 해상 방제작업이 잠정 중단됐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이날 기상 악화에 따라 500톤 이하 함정은 최인근 피항지인 서거차도와 섬등포항 등에서 대기 중이고 민간 어선은 모두 안전구역으로 대피했다고 밝혔다. 현재 사고해역에는 초속 12~14m의 바람이 불고 2.0~2.5m의 파도가 일고 있다.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풍랑주의보도 발효...-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5.1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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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1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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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유실 방지 해상·항공수색 범위 확대
정부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실종자 가족의 4~5월 이동통신비, 희생자 명의의 휴대폰 해지 위약금 및 할부금 감면을 위한 절차를 통신 3사와 진행 중에 있다. 또 희생자 유실방지와 관련해 7일부터 해상수색의 범위를 침몰지점으로부터 약 68km 떨어진 보길도·소안도까지, 항공수색의 범위는 그 외곽인 약 80km까지 확대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8일 오전 10시 진도군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5.0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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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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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87%, 구명 조끼 착용한 채 발견
해양경찰청은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지난달 16일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7일 오후 5시 현재까지 269명의 희생자를 수습했으며 235명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장은 이날 오후 희생자 수색 중간 진행사항 발표를 통해 “총 111개의 격실 중 희생자 잔류 가능성이 높은 64개 격실에 대해 모두 수색을 실시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 동안 수중수색은 신속한 접근이 가능한 선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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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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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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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구조 나선 민간잠수사 1명 사망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21일째인 6일 오전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희생자 수색 작업을 재개했으나 민간 잠수부 1명이 물 속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다. 동료의 죽음이라는 안타까운 사고 소식에도 구조팀은 수색 작업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전 6시7분께 정조 시간에 맞춰 구조 작업을 시작했다.이 과정에서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 소속 민간 잠수부 이모(53)씨...-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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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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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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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두번째 진도 방문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 19일째인 4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을 만났다. 박 대통령이 사고현장인 진도 현지에 내려간 것은 지난달 17일 이후 두 번째이다. 박 대통령은 이날 팽목항에 설치된 실종자가족 대책본부 천막을 방문해 가족 50여명을 만나 가족들의 요구 사항 등을 직접 들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사고가 발생한 지 20일이 지났는데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겠느냐“면서 “살이 타들어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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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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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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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세월호 10일까지 구조 수색 완료 지시
정홍원 국무총리는 5일 “물살이 비교적 약한 10일까지 구조수색을 거의 다 완료한다는 목표로 최대한 속도를 내달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를 찾아 이주영 해수부 장관으로부터 구조수색상황을 보고 받고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잠수사들의 활동상황을 보고 받은 뒤 “건강유지와 식사 등의 보급에 최대한 지원을 하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오후에는 잠수사 구조 교대현황 등을 현장지휘자...-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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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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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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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호소문
저희는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로 아이를 잃은 유가족입니다.저희는 그나마 아이의 시신이라도 안아보고 보냈지만 아직도 아이를 만나게 해달라고 비통한 울음으로 진도에서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먼저 기도 부탁드립니다.또한 함께 희생당한 승무원들과 교사들, 아르바이트생, 일반인 승객들에게도 조의를 표하며 저희의 애절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사고로 아이를 잃고 경황이 없는 중에 전국민 장례축제처럼 전국 분향...-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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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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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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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악화 속, 구조 위한 노력 계속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12일째인 27일 “민관군 합동구조팀 98명을 활용해 수중 수색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명석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상황브리핑을 통해 “악화된 기상여건 속에서도 구조성과를 낼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고 대변인은 “어제 오전 4시를 기준으로 풍랑예비특보가 발표된 상태로, 오늘은 기상이 더욱 나빠질 전망이며 수색에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4.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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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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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에 구호물품 잇따라…익명 기탁자 1100여 명
전라남도는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진도에 전국에서 구호물품이 답지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찾아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실종자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침몰사고 10일째인 현재 팽목항과 진도실내체육관에는 전국에서 하루 평균 1천200여 명, 연 1만 2천3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해 실종자 가족들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무료급식과 환경 미화를 비롯해 세탁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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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4.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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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4.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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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산병원 차상훈 병원장 세월호 관련 브리핑
- 세월호 관련 브리핑 전문 -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 차상훈입니다. 아직 수색 중인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모두가 하루빨리 구조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의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현재 세월호 침몰사건과 관련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84명으로 학생 74명, 일반탑승객 5명, 탑승자 가족 5명입니다. 학생환자들은 병원에서 퇴원 후 원활한 학교복귀가 가능하도록 면담 및 그룹치료를 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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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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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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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층 다인실 수색작업…생존자 한명만이라도...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8일째인 23일 기존 규모의 9배 규모인 1176톤의 바지선을 새로 교체 투입하는 등 수색작업을 진행했다. 고명석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상황브리핑을 통해 “오후 1시 수중 수색의 현장기지라고 말할 수 있는 바지선을 교체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고 대변인은 “바지선은 사고선박의 최근접 지점까지 접근해 가까운 거리에서 잠수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4.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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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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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구조팀 집중 투입해 야간 수색 계속
세월호 사고 6일째인 21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원격수중탐색장비(ROV) 등 가용장비를 집중 투입하는 등 총력 활동을 펼쳤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이날 함정 214척, 항공기 32대, 민관군 합동구조팀 631명을 동원하는 등 집중적인 해상 및 수중 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5개의 가이드 라인을 최대한 활용해 민관군 합동구조팀을 투입, 식당 입구에서 내부 진입을 위한 출입문 개방 작업을 지속 실시했다.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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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4.2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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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4.2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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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만 보는 공무원 반드시 퇴출
▲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굳은 표정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안타까움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 “법과 규정을 어기고 매뉴얼을 무시해서 사고원인을 제공한 사람들과 침몰 과정에서 해야 할 의무를 위반한 사람들, 또 책임을 방기했거나 불법을 묵인한 사람 등 단계별로 책임 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민형사상의 책임...-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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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2014.04.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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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2014.04.22 0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