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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파격 행보, 사돈 채용에 이어 외국인 유학생 채용

  • 박상현 기자
  • 입력 2024.05.2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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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지난해 말부터 파격 행보로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오뚜기는 함영준 회장의 사돈인 김경호 전 LG전자 부사장을 글로벌사업본부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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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전 LG전자 부사장을 글로벌사업본부장(부사장) 사진=오뚜기 제공

 

올해 상반기에는 대졸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을 채용한다고 최근 밝혔다.


오뚜기는 오는 26일까지 웹사이트에서 지원서를 받는다.


내국인 채용 직무는 영업, 마케팅, 디자인, 판매전략, 브랜드경험, 생산기술, 환경안전, 생산설비, 품질보증, 식품안전, 연구개발(R&D), 구매, 인사, 총무 등이다.


외국인 유학생 채용 직무는 브랜드경험(BX), 마케팅(PM), 글로벌영업, 구매 등이다.


공통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대학원) 8월 졸업 예정자나 기졸업자다.


오뚜기가 수시 채용(인턴십 등)이 아닌 정기 채용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뽑는 것은 이례적이다. 함영준 회장의 사돈인 김경호 글로벌사업본부장(부사장)이 영입되고 글로벌사업부를 글로벌사업본부로 격상하면서 나온 적격적인 조치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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