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비자와함께, 일반식품 ‘그래니 샐러드’의 표시·광고 소비자 오인 가능성 우려
표시 광고를 돋보기로 봐야 겨우 볼 수 있을 정도로 작게 인쇄하고, 또 오인을 유도하는 슬로건이 소비자의 피해를 키우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이어진다.
(사)소비자와함께(공동대표 윤영미·정길호·박명희·황다연)는 지난 1월24~28일 시중에 유통 중인 일반식품 ‘그래니 샐러드’의 표시·광고 내용을 검토한 결과, 해당 광고가 원재료의 특성이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성분 정보 위주로 설명하고 있으나, 소비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