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 21그램 감사 방해 정황 수사해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지난해 진행된 대통령실 및 관저 불법 증축에 대한 감사원 감사와 관련해 “감사원 핵심 인사들이 감사를 고의로 축소·은폐했다”고 주장하며, 특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서 의원은 이날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9월 감사원이 발표한 대통령실·관저 불법 증축 감사 결과는 도무지 납득하기 어려운 내용이었다”며 “감사원이 김건희 여사 개입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