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재호)은 ‘2012년 8월 청소년권장도서’로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호사카 유지 글, 허현경 그림, 휴이넘) 등 분야별 도서 10종을 선정, 발표했다.
진흥원은 청소년의 건전한 인격 형성과 지적 성장을 위해 매달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을 엄선하되 초·중·고교로 청소년 독자의 수준을 나누어 추천하고 있다.
‘2012년 8월 청소년권장도서’로는 귀화 한국인으로 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 소장인 호사카 유지 교수가 독도의 지리 정보와 독도를 둘러싼 역사를 알기 쉽게 들려주는‘대한민국 독도 교과서’(호사카 유지 글, 허현경 그림, 휴이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저자가 우리 뇌의 기능과 정신 문제들을 풍부한 예시와 임상 사례로 설명한‘청소년을 위한 정신 의학 에세이’(하지현, 해냄), 제주도에서 전해 오는‘삼공본풀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감은장아기의 삶을 그림자 그림으로 묘사한 ‘감은장아기’(서정오 글, 한태희 그림, 봄봄) 등이 선정되었다.
2012년 8월 청소년권장도서 목록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pipa.or.kr)의 웹진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진흥원은 청소년의 건전한 인격 형성과 지적 성장을 위해 매달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을 엄선하되 초·중·고교로 청소년 독자의 수준을 나누어 추천하고 있다.
‘2012년 8월 청소년권장도서’로는 귀화 한국인으로 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 소장인 호사카 유지 교수가 독도의 지리 정보와 독도를 둘러싼 역사를 알기 쉽게 들려주는‘대한민국 독도 교과서’(호사카 유지 글, 허현경 그림, 휴이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저자가 우리 뇌의 기능과 정신 문제들을 풍부한 예시와 임상 사례로 설명한‘청소년을 위한 정신 의학 에세이’(하지현, 해냄), 제주도에서 전해 오는‘삼공본풀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감은장아기의 삶을 그림자 그림으로 묘사한 ‘감은장아기’(서정오 글, 한태희 그림, 봄봄) 등이 선정되었다.
2012년 8월 청소년권장도서 목록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pipa.or.kr)의 웹진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 위메이크뉴스 & www.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판타지오’82억 불복 속 … 남궁견의 수백억 베팅
차은우의 ‘200억 원대 세금 의혹’이 확산된 지 채 열흘도 안 돼 김선호까지 유사한 논란에 휩싸이면서, 두 배우가 몸담았던 판타지오는 ‘아티스트 리스크’와 ‘세무 리스크’가 한꺼번에 몰려든 형국이 됐다. 이미지 출처=판타지오 누리집 김선호 건은 “가족 법인을 ... -
[단독] 승무원 스타벅스 “민폐 논란”의 진실은?
광화문 일대 스타벅스 매장을 둘러싼 ‘승무원 민폐 논란’이 거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대형 가방과 서류가 매장 곳곳에 놓인 사진과 영상이 확산되자, 기사 제목과 댓글에는 곧바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직원 민폐’라는 표현이 따... -
60억 원 배임·횡령’ 박현종 전 bhc 회장, 공판 앞두고 ‘전관 초호화 변호인단’ 논란
60억 원대 배임·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현종 전 bhc 회장이 다음 달 4일 첫 공판을 앞둔 가운데, 전직 특검보와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들이 대거 포진한 이른바 ‘초호화 전관 변호인단’을 꾸린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박현종 전 bhc 회장 사진출처=연합뉴스 ... -
남궁견의 판타지오, 세무 추징 속 드러난 아이러니
차은우 관련 논란은 판타지오가 과거 부가가치세 환급과 관련해 82억원 규모의 세금을 다시 납부하라는 처분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회사는 해당 추징 처분에 대해 과세적부심(과세전적부심사)을 청구했으나 결과는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판타지오 사옥 출처=SNS ... -
[단독] 육군훈련소, 카투사 훈련병 특혜 논란...성폭력 혐의자 경징계 논란
육군훈련소에서 유명 기업인의 자녀가 훈련병 신분으로 성폭력 혐의에 연루됐다. 육군훈련소는 이와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도 상대적으로 가벼운 징계에 그쳐 논란이 불거질 전망이다. 카투사 공개 선발 현장 사진=연합뉴스 3일 위메이크뉴스가 군 안팎을 종합... -
英, 위고비·마운자로 ‘사망 사례’ 공식 경고
영국 규제당국이 비만·당뇨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GLP-1 계열 약물과 관련해 급성 췌장염과 사망 사례가 확인됐다는 조사 결과를 공식 발표하며 경고 수위를 높였다. 체중 감량 효과만 부각돼 온 이른바 ‘다이어트 주사’에 대해 규제기관이 명확한 위험 신호를 인정한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