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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톱텐의 귀환…전영록·김민우·이범학·원미연, 10월 합동 콘서트

  • 류근원 기자
  • 입력 2025.09.2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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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티·입영열차 안에서 등 명곡으로 80~90년대 향수 자극”

1980~1990년대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했던 청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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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가수 전영록, 김민우, 이범학, 원미연

 

가수 전영록, 김민우, 이범학, 원미연이 'Again 가요톱텐'이라는 타이틀로 합동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10월 4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 아트홀에서 열린다.


당시 가요계 황금기를 상징하는 프로그램 '가요톱텐'을 모티프로, 80~90년대 추억을 소환하는 무대와 지금의 음악을 함께 선보이며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콘서트에서는 네명 아티스트의 대표 히트곡 무대와 함께 특별 콜라보레이션 무대, 팬들과의 소통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전영록은 '불티', '종이학',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꾸민다. 김민우는 '사랑일 뿐야', '입영열차 안에서', '휴식 같은 친구' 등으로 감성 발라드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범학은 '이별 아닌 이별', '마음의 거리', '2대8' 등으로 90년대 감성을 되살린다. 원미연은 '이별여행', '혼자이고 싶어요' 등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추억 소환을 넘어 7080세대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며 세대를 잇는 음악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라이브 밴드의 풍성한 사운드와 쾌적한 공연 환경으로 관객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최근 창단한 'GTR연예인파크골프선수단(단장 이범학)'의 첫 공식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 5월 창단식 이후 50여 명의 연예인들이 함께 활동하며 관심을 모았으며, 이번 콘서트는 선수단이 팬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첫 무대가 된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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