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규확진자 수가 역대 최다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5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만7,17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5만7012명, 해외유입은 165명이다.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314명으로 전날(306명)보다 8명 증가했다. 최근 1주간 재원 위중증 환자는 285명→282명→271명→275명→288명→306명→314명으로 증가 추세다.
신규 확진자는 1주일동안 4만9,567명→5만4,122명→5만3,926명→5만4,941명→5만6,431명→5만4,619명→ 5만7,177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61명 늘어 누적 7,163명이다. 최근 1주간 사망자 발생 추이는 21명→20명→49명→33명→36명→21명→61명이다.
ⓒ 위메이크뉴스 & www.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2025년 신규 신용카드 ‘신한카드 독주’… 상·하반기 1위 모두 석권
지난해 출시된 신규 신용카드 시장에서 신한카드의 존재감이 두드러졌다. 국내 최대 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가 집계한 ‘2025년 출시 신용카드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신규카드 인기 순위 상·하반기 1위를 모두 신한카드가 차지하며 사실상 시장을 싹쓸이했다. 인포그래픽=카드고릴라 제공 ... -
클릭 한 번에 900원”…배달의민족 광고비에 짓눌린 소상공인
연일 이어진 한파와 폭설로 외출이 어려워지면서 배달 주문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배달 수요가 늘어날수록 정작 현장의 소상공인들은 웃지 못하고 있다. 주문이 늘어난 만큼 비용 부담도 함께 폭증하면서, 배달이 ‘매출 확대’가 아닌 ‘적자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 -
“생리대가 비싸다더니”… 중저가·반값 제품 잇단 가운데 쿠팡도 29% 인하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사진=연합뉴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생리대가 비싸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생활필수품 물가 문제를 언급한 이후, 생리대 가격 인하 움직임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유한킴벌리와 LG유니참 등 주요 제조사들이 중저가 신제품과 ‘반값 생... -
300원이던 신라면, 40년 만에 1000원… 한 봉지에 담긴 한국 생활물가의 역사
마트에서 무심코 집어 드는 라면 한 봉지. 그 작은 가격표 안에는 지난 40년간 한국 서민 생활물가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1986년 출시된 신라면은 가격 변동만 따라가도 우리 생활비가 왜 이렇게 올랐는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상징적인 지표로 꼽힌다. 사진=농심 제공 &nbs... -
전국 결혼비용은 안정세… 강남은 또 올랐다
사진=픽사베이 결혼 비용이 전반적으로 안정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서울 강남권의 상승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전국 14개 지역을 대상으로 결혼서비스 전체 비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평균 결혼비용은 2091만원으로 집계... -
까르마, ‘허리가 편안한 까르마’ 팝업스토어 진행
국내 최초로 메모리폼 제품을 출시한 까르마(CALMA)가 2월 한 달간 ‘허리가 편안한 까르마’ 테마의 팝업스토어를 열고, 허리 부담을 줄여주는 매트리스 체험과 함께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미지=끼르마 제공 이번 팝업스토어는 현대백화점 천호점(2월 6일~2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