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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해지 갈등에 흉기 난동

  • 김세민 기자
  • 입력 2026.01.1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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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 라이나생명 건물서 50대 남성 보안요원 찌르고 현행범 체포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라이나생명 건물에서 보험 해지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흉기 난동으로 이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50대 남성이 보안요원을 흉기로 찌른 뒤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경찰은 사건을 중요 사건으로 지정해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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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NS 갈무리

 

14일 경찰에 따르면 종로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라이나생명 건물 2층에서 보험 해지와 관련해 보안요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꺼내 피해자의 허리 부위를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보안요원은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정확한 부상 정도는 확인 중이다. 경찰은 신고 접수 약 5분 만인 오후 2시 35분쯤 A씨를 현장에서 체포하고 범행에 사용된 흉기를 압수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건물 내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범행 동기와 계획성 여부, 피의자의 심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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