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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영향, 신규 확진 '2만2907명' 최다 기록

  • 김세민 기자
  • 입력 2022.02.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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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하루만에 다시 최다 기록을 넘었다. 설 연휴 마지막날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 일일 신규확진자 수는 2만2907명 발생했다. 전날 2만명대를 넘어선 이후 확진자 수는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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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3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수(이미지출처=픽사베이/위메이크뉴스,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2만2천907명으로 누적 90만7214명이다. 이로써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90만명을 넘어섰다. 3일 신규확진자 수는 지난주 1만4천518명보다 8389명 많다. 


신규 확진자 수는 1월26일 1만3009명→1월27일 1만4514명→1월28일 1만6095명(1만6096명 발표 뒤 정정)→1월29일 1만7514명(1만7542명 발표 뒤 정정)→1월30일 1만7528명→1월31일 1만7085명→2월1일 1만8343명→2월2일 2만270명→2월3일 2만2907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만에 1만명에서 2만명을 넘어섰다.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가 국내에서 지배종이 된 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설연휴 마지막날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마지막 PCR검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검사량이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3일부터는 선별진료소에서 PCR검사 대신 신속항원검사로 대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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