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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기보배, 남자친구 오진혁은 유머러스한 사람

  • 김웅렬 기자 기자
  • 입력 2012.08.1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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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던와이드에서 양궁 금메달리스트 기보배 선수가 남자친구 오진혁 선수에 대해 “장난기 많고, 유머러스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8월 12일 방송분에서는 양궁 3개 종목을 석권한 한국 양궁대표팀 장영술 감독과 함께 남자 대표팀의 오진혁, 임동현, 김법민 선수 여자 대표팀의 기보배, 이성진, 최현주 선수가 런던 2층버스에 오른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 사귄지 2년이 넘은 선수촌 내에서는 유명한 궁사커플인 오진혁 선수와 기보배 선수의 연애이야기가 같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기보배 선수는 "오빠가 카메라 앞 인터뷰에서 너무 쑥쓰러워 한다“며 ”하지만 둘이 같이 있을 때는 굉장히 장난기 많고, 유머러스한 사람“이라고 말해 남자친구인 오진혁선수를 웃음짓게 했다. 그리고 오랫동안 이들을 지켜본 나머지 선수들은 이 커플의 숨겨진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MC 최기환 아나운서가 “한 체격들하는 남자 대표팀 선수들에게 뱃심 양궁팀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운을떼자 선수들은 “다른 종목에 비해, 양궁 대표팀은 상대적으로 음식조절에 큰 제한이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먹을 수 있었다”며 “특히 가장 몸집 좋은 오진혁 선수가 금메달을 땄기 때문에 앞으로는 '뱃살'이 남자 양궁선수 체격조건의 교과서가 될 것”이라는 대답을 들려줘 순식간에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이어 선수들은 “양궁이 효자 종목으로서 꼭 금메달을 따야한다는 국민들의 기대감이 큰 부담으로 작용하기도 한다”면서 “메달색과 관계없이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에게 격려를 보내 주었으면 좋겠다”는 소망도 밝혔다.

그리고는 “손에 굳은 살이 박히고, 엄지손가락이 짝짝이가 되는 고된 훈련도 참고, 이번에 메달을 딸 수 있었던 건 가족 같은 분위기가 한 몫 했다”고 이구동성으로 들려주기도 했다

한편, 이 날 방송분에서 양궁선수들은 런던와이드팀과 함께 런던 2층 버스를 타고서 세계 최대의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 갤러리를 방문하는 가 하면 밀레니엄 브릿지 앞의 잔디밭에서 이야기꽃을 피운 내용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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