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허민, www.wemakeprice.com)가 정통 미국식 샌드위치와 멕시칸 요리 등 특별하면서 이국적인 맛볼 수 있는 잇플레이스를 추천한다.
세계 각국을 직접 찾아가야만 먹을 수 있었던 외국식 요리들을 직접 판매하는 음식점들이 점점 생겨나면서 한식과 중식, 양식, 일식만을 생각했던 일반 소비자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신선한 아채, 식감이 좋은 스테이크·치즈를 사용한 정통 미국식 샌드위치와 특유의 소스와 향신료로 매콤하면서 담백한 맛이 일품인 멕시칸 요리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전세계 18개국에서 500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찰리스 필리 스테이크’는 지난해 서울 서교동에 한국 1호점의 문을 열었다. ‘찰리스 필리 스테이크’의 대표 메뉴인 ‘필리 치즈 스테이크’는 스테이크를 얇게 썰어 그릴에 야채와 함께 조리한 뒤 치즈를 녹여 따뜻하게 먹는 정통 미국식 샌드위치로 맛은 물론 영양까지 풍부하다. ‘찰리스 필리 스테이크’는 신메뉴 ‘페퍼로니 스테이크 밤’의 출시를 기념해 위메프를 통해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1만원 자유이용권을 35% 할인된 6,500원에 판매한다.
타코와 부리또, 퀘사디아 등 멕시칸 요리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전세계 200여개, 국내 6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는 정통 멕시칸 레스토랑 ‘온더보더’는 신선한 재료와 홈메이드 방식을 추구하며 건강식 메뉴를 내놓아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고 있다. 위메프는 온더보더 평촌롯데점의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온더보더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메뉴의 식사권을 최대 41%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무알콜 마가리타와 프루트 에이드 이용권을 6,96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더블 스텍 클럽 퀘사디아와 씨즐링 화이타 스테이크&치킨 샐러드, 소다 음료 2잔을 시중가 5만 4100원에서 30% 저렴한 3만 7870원에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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