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화장품 낫츠가 스트레스 진단법을 소개한다.(사진제공: 엔오티에스)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외래어 중 1위가 ‘스트레스’일 정도로 사람들은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정신적,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아무리 비싼 피부관리를 받거나 좋은 화장품을 쓰더라도 올바르게 스트레스를 관리해주지 않으신다면, 피부 트러블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를 아는 것도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다.
천연화장품 낫츠(www.nots.co.kr)가 스트레스 진단법을 소개한다.
Check List 피부 스트레스 지수
1.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외출하는 경우가 많다.
2. 일주일에 3번 이상 음주를 즐긴다.
3. 평소 취침 시간이 밤 12시 이후일 때가 잦다.
4. 생리가 불규칙하고 생리통이 심한 편이다.
5. 무리한 다이어트를 반복하는 편이다.
6. 잠들기 전 아이 크림을 비롯한 수분제품을 자주 빼먹는다.
7. 저녁 10시 이후까지 야근하는 횟수가 일주일에 2번 이상이다.
8. 쉬는 날엔 텔레비전 리모컨을 끼고 꼼짝 않는다.
9.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없다.
10. 트러블이 한 번 나면 없어지는데 일주일 이상 걸린다.
11. 여름엔 에어컨, 겨울엔 히터를 항상 켜둔다.
12. 눈과 입술 전용 리무버를 따로 쓰지 않는다.
13. 지하철보다는 택시를 타는 등 걷는 것이 싫다.
*3개 이하(피부 상태 양호)
피부 스트레스가 적은 편으로 건강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든 피부가 스트레스를 받을 요인은 무궁무진! 철저히 피부 방어력을 강화해 오랫동안 건강한 피부를 가질 수 있도록 하자. 1년 내내 자외선을 피하는 데 촉각을 세우고, 보습을 위해 하루 8잔 이상 물을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밤에는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피로가 풀려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5개 이하(피부 상태 주의 요함)
스트레스를 받아 피부가 거칠어지고 눈가와 입가에 미세한 잔주름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럴 땐 더는 주름이 길어지지 않도록 수분 유지에 힘쓰고 안티에이징 케어를 빠트리지 않아 재생과 회복을 통해 더욱 매끈해지고 빛이 나며 탄력을 되찾는 피부를 가지도록 해야 한다. 세포 재생이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는 제품과 더불어 피부 고유의 보습력을 향상하는 제품을 함께 사용하여 최상의 안티에이징 효과를 주면 좋다.
*7개 이상(피부 상태 적신호!!)
피부가 균형을 잃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순간에 맞닥뜨렸다. 이럴 때는 피부에 자극될 만한 것을 시도해서는 안되며 피부 속의 스트레스를 없애주는 제품을 꾸준히 바르고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분을 집중 케어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밤사이 피부 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집중적인 피부 회복 및 안티에이징 케어를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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