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회사 주식회사 힐링에서는 발포비타민 2종을 새롭게 출시하였다.
국내 발포비타민 시장 규모는 2013년 약 200억원으로, 매년 비타민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하루에 한 정을 물에 녹여 마시면 풍부한 영양소와 수분을 충분히 섭취 할 수 있는 편리함때문에 그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힐링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다이어트에 고민인 여성, 비타민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타깃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였다.
비타슬림다이어트 제품은 이미 널리 알려진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일명 HCA를 함유한 제품으로 HCA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성분이다. 또한 비타민의 함량을 높여 하루 2정이면 다이어트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충분한 HCA를 섭취함은 물론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현대인들은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만성피로에 시달린다. 비타민은 이러한 현대인들에게는 이제 필수 영양소가 되었다. 또한 장기간 실내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는 많은 현대인들은 비타민 결핍을 호소하고 있다.
하루비타1000 제품은 비타민C 1000mg을 함유하고 있어 하루 비타민 최소 섭취량의 1000%를 1정에 담아 냈다. 나트륨 함량은 최대한 낮추고 비타민 함량을 최대한 높여 사무실에서 종이컵 1잔에 하루비타1000 1정이면 비타민C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힐링 마케팅 마케딩 담당자는 “비타슬림다이어트 발포 비타민은 휴대가 간편하고, 부담 없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추출물 HCA를 함유하여 하루 2정이면 다이어트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비타민C도 포함하고 있어 비타민 섭취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하루비타1000 발포 비타민 제품은 비타민C 1000mg을 함유하고 있어 하루에 한정이면 모든 연령대에서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나트륨 함량을 대폭 줄여 타 제품에 비해 낮은 나트륨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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