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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배려하는 삼성 '힐링캠프' 눈길

  • 최종근 기자
  • 입력 2019.09.1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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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대표이사 심원환)가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경주, 제천, 거제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임직원의 마음건강을 위한 '힐링캠프'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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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성전자서비스

 

'힐링캠프'는 서비스 업종 특성상 감정노동에 노출되기 쉽고 특히 여름철 늘어난 업무량으로 심신의 스트레스가 컸던 임직원들의 재충전에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힐링캠프'에는 수리 엔지니어, 상담사 등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대면하며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는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 260여 명이 참여한다.


'힐링캠프'에서는 개인 심리 분석, 요가 및 명상을 통한 치유, 힐링 산책 등이 진행되며 각 지역별 전문 강사와 함께 하는 역사 문화 탐방 등 이색 야외 행사도 실시된다.


힐링캠프에 참여한 가전제품 수리 엔지니어 김영성 프로는 "7∼8월 하절기에 에어컨 점검 요청이 많아 매우 바쁜 여름을 보냈다"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성전자서비스 상생팀 김정훈 상무는 "회사는 최상의 고객 대응을 위해서 임직원들의 정서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을 위해 다양한 재충전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올해 1월 협력업체 직원 7천400여 명 직접 고용으로 전체 구성원이 대폭 증가하면서 임직원들의 마음건강 관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사내 상담실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센터의 시설 리뉴얼을 비롯해 출장 엔지니어를 위한 신규 차량과 업무용 휴대폰 지급, 안전 장비 및 수리 공구 개선 등 임직원들의 근무 환경과 안전 강화에 지속해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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