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서리·결빙 도로 사고, 건당 사상자 1.5명 넘어
- 전체
- 사회
- 교통/관광
2026.02.15 15:14
-
설 귀성길 ‘ACC 과신’ 경고… ACC 2차 사고 치사율, 일반 사고의 11배
- 전체
- 사회
- 교통/관광
2026.02.14 10:57
-
“의대 증원 고작 490명”…시민단체, 정부 결정 규탄
- 전체
- 사회
- 의료/보건
2026.02.11 16:01
-
[단독] “군부대 공사 나갔다가 3일 만에 숨졌는데… 산재도, 임금도 없었다”
- 전체
- 사회
- 노동/복지
2026.01.16 08:30
-
“무안공항 둔덕 없었으면 사망자 0명” 정부 비공개 시뮬레이션 확인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1.09 00:04
-
고속도로 사고 수습 중 참변…경찰관·견인기사 숨져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1.04 09:36
-
‘종각역 급가속 사망사고’ 70대 택시기사 체포…약물 반응 양성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1.03 12:31
-
치료 중이던 포항제철소 가스 사고 피해자 결국 사망…사망자 2명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2.22 19:20
-
서울시, ‘무브레이크 픽시자전거’에 제동
- 생활밀착형뉴스
2025.12.22 16:42
-
광주대표도서관 공사장 붕괴…밤샘 수색 계속, 실종 2명 행방 오리무중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2.11 21:19
-
홍콩서 77년만의 최악 화재 참사…55명 숨지고 수백명 실종
- 전체
- 국제
- 아시아
2025.11.27 21:27
-
코스트코 광명점 포장 공사서 60대 노동자 숨져…“기본 안전조치도 없었다”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1.24 22:09
-
저승까지 뒤졌다… 20년 미제 ‘신정동 연쇄살인범’ 끝내 특정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1.21 13:59
-
이태원 참사 3주기…그날 구청은 ‘尹비판 전단지’ 떼고 있었다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0.23 12:57
-
“쿠팡도 폐지한 시스템”…우정사업본부, ‘집배업무강도 진단시스템’ 부활 논란
- 전체
- 사회
- 노동/복지
2025.10.14 16:23
-
서리·결빙 도로 사고, 건당 사상자 1.5명 넘어
겨울철 서리·결빙 도로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인명피해 위험도가 좀처럼 낮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1건당 사상자가 1.5명을 웃도는 등 치명도가 높고,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 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정희용 의원(국민의힘·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 전체
- 사회
- 교통/관광
2026.02.15 15:14
-
설 귀성길 ‘ACC 과신’ 경고… ACC 2차 사고 치사율, 일반 사고의 11배
설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이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적응형 순항제어장치(ACC·어댑티드 크루즈 컨트롤)에 대한 과신이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ACC 작동 중 발생한 2차 사고의 치사율이 일반 고속도로 사고보다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 전체
- 사회
- 교통/관광
2026.02.14 10:57
-
“의대 증원 고작 490명”…시민단체, 정부 결정 규탄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490명 늘리기로 한 데 대해 시민단체와 노동계가 “다가올 초고령화 의료 위기를 외면한 결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경실련·보건의료노조·한국노총·환자단체연합)는 11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제7차 보건의료정책...- 전체
- 사회
- 의료/보건
2026.02.11 16:01
-
[단독] “군부대 공사 나갔다가 3일 만에 숨졌는데… 산재도, 임금도 없었다”
2025년 5월, 대전의 한 군부대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60대 건설노동자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숨졌다. 유족은 “산재 처리는 물론, 생전 받지 못한 공사대금조차 아직 지급되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사망자는 대전 지역에서 활동하던 개인 건설...- 전체
- 사회
- 노동/복지
2026.01.16 08:30
-
“무안공항 둔덕 없었으면 사망자 0명” 정부 비공개 시뮬레이션 확인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발생 1주기가 지났지만, 179명의 희생자를 낳은 사고 원인은 여전히 명확히 규명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무안공항 활주로 끝에 설치된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정부의 비공개 시뮬레이션 결과가 국회 국정조사 과정에서 확인됐다.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1.09 00:04
-
고속도로 사고 수습 중 참변…경찰관·견인기사 숨져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경찰관과 견인차 기사가 졸음운전 차량에 치여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사고의 출발점은 음주운전, 인명 피해를 키운 직접 원인은 졸음운전이었지만, 목숨을 잃은 이들은 모두 현장을 지키던 수습 인력이었다. 4일 전북경...-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1.04 09:36
-
‘종각역 급가속 사망사고’ 70대 택시기사 체포…약물 반응 양성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에서 발생한 급가속 추정 교통사고와 관련해 70대 후반 택시기사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사고로 보행자 1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2일 퇴근 시간대 종각역 인근에서 3중 추돌 사고를 일으켜 사망자를 낸 택시기사 A씨를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1.03 12:31
-
치료 중이던 포항제철소 가스 사고 피해자 결국 사망…사망자 2명
지난달 포스코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 유해가스 누출 사고로 중태에 빠져 치료를 받아오던 50대 청소용역업체 직원 A씨가 22일 오전 병원에서 사망했다. 이로써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2명으로 늘었다. 포스코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1시 30분께 포항...-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2.22 19:20
-
서울시, ‘무브레이크 픽시자전거’에 제동
브레이크 없는 이른바 ‘픽시 자전거’가 서울 도로 위를 질주해 온 데 제도적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최근 청소년 사망 사고까지 이어지며 사회적 논란이 확산되자, 서울시의회가 조례를 통해 본격적인 관리·규제에 나선 것이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와 교육위원회는 22일 국민의...- 생활밀착형뉴스
2025.12.22 16:42
-
광주대표도서관 공사장 붕괴…밤샘 수색 계속, 실종 2명 행방 오리무중
광주 서구 광주대표도서관 신축 공사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와 관련해 소방당국이 11일 밤에도 수색·구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매몰된 작업자 4명 가운데 2명은 이미 숨진 채 구조됐고, 나머지 2명은 여전히 잔해 속에 갇힌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 현장은 해가 진 뒤 시야 확보...-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2.11 21:19
-
홍콩서 77년만의 최악 화재 참사…55명 숨지고 수백명 실종
홍콩의 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최소 55명이 목숨을 잃고, 300명 가까운 주민이 여전히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파악됐다. 1997년 홍콩 반환 이후 최악, 1948년 176명이 숨진 창고 화재 이후 77년 만에 최대 인명 피해다. 당국은 원인 규명을 위해 보수공사 책임자...- 전체
- 국제
- 아시아
2025.11.27 21:27
-
코스트코 광명점 포장 공사서 60대 노동자 숨져…“기본 안전조치도 없었다”
코스트코 광명점 주차장 진출입로에서 도로 포장 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대형 중장비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23일 오후 2시쯤, 포장면을 다지는 타이어 롤러가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던 중 발생했다. 당시 작업자 A씨는 새로 깔린 아스콘 위로 떨어진 낙엽을 치우고 있었고, 롤러 운전자는 사각지대...-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1.24 22:09
-
저승까지 뒤졌다… 20년 미제 ‘신정동 연쇄살인범’ 끝내 특정
2005년 서울 양천구 신정동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신정동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이 사건 발생 20년 만에 드러났다. 경찰은 전국을 돌며 사망자 DNA까지 추적·대조하는 이례적 방식으로 끝내 피의자를 찾아냈지만, 그는 이미 10년 전에 세상을 떠난 상태였다. 서울경찰청 광역수...-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1.21 13:59
-
이태원 참사 3주기…그날 구청은 ‘尹비판 전단지’ 떼고 있었다
10·29 이태원 참사 발생 3주기를 앞둔 23일, 정부의 합동감사 결과가 발표되며 당시 용산구청과 관계 기관의 대응 실패 실태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참사 당일 구청 상황실 근무자들이 ‘윤석열 대통령 비판 전단지’를 제거하는 업무를 수행 중이었고, 재난 신고 접수 후에도 즉각적인 대응을 하지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0.23 12:57
-
“쿠팡도 폐지한 시스템”…우정사업본부, ‘집배업무강도 진단시스템’ 부활 논란
공공기관인 우정사업본부가 지난해 폐지했던 ‘집배업무강도 진단시스템’을 다시 시행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은 13일 국정감사에서 “집배원 산재가 매일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우정사업본부가 과로사 문제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돼 폐지했던 시스템을...- 전체
- 사회
- 노동/복지
2025.10.14 16:23
-
서리·결빙 도로 사고, 건당 사상자 1.5명 넘어
겨울철 서리·결빙 도로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인명피해 위험도가 좀처럼 낮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1건당 사상자가 1.5명을 웃도는 등 치명도가 높고,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 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정희용 의원(국민의힘·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2020~2024년)간 서리·결빙으로 인한 교통사...- 전체
- 사회
- 교통/관광
2026.02.15 15:14
- 전체
- 사회
- 교통/관광
2026.02.15 15:14
-
설 귀성길 ‘ACC 과신’ 경고… ACC 2차 사고 치사율, 일반 사고의 11배
설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이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적응형 순항제어장치(ACC·어댑티드 크루즈 컨트롤)에 대한 과신이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ACC 작동 중 발생한 2차 사고의 치사율이 일반 고속도로 사고보다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용갑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중구)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 전체
- 사회
- 교통/관광
2026.02.14 10:57
- 전체
- 사회
- 교통/관광
2026.02.14 10:57
-
“의대 증원 고작 490명”…시민단체, 정부 결정 규탄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490명 늘리기로 한 데 대해 시민단체와 노동계가 “다가올 초고령화 의료 위기를 외면한 결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경실련·보건의료노조·한국노총·환자단체연합)는 11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확정한 의대 증원 규모는 국가적 위기 대응이 아니라 정치적 보신주의의 산물”이라며 “주먹...- 전체
- 사회
- 의료/보건
2026.02.11 16:01
- 전체
- 사회
- 의료/보건
2026.02.11 16:01
-
[단독] “군부대 공사 나갔다가 3일 만에 숨졌는데… 산재도, 임금도 없었다”
2025년 5월, 대전의 한 군부대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60대 건설노동자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숨졌다. 유족은 “산재 처리는 물론, 생전 받지 못한 공사대금조차 아직 지급되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사망자는 대전 지역에서 활동하던 개인 건설업자 A씨로, 유족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5월 14일, 대전 대덕구 자운대 일대 군부대 사열대 공사 현장에서 ...- 전체
- 사회
- 노동/복지
2026.01.16 08:30
- 전체
- 사회
- 노동/복지
2026.01.16 08:30
-
“무안공항 둔덕 없었으면 사망자 0명” 정부 비공개 시뮬레이션 확인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발생 1주기가 지났지만, 179명의 희생자를 낳은 사고 원인은 여전히 명확히 규명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무안공항 활주로 끝에 설치된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정부의 비공개 시뮬레이션 결과가 국회 국정조사 과정에서 확인됐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경기 분당을·국회 12·29 여객기 참사 국정조사특위 간사)...-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1.09 00:04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1.09 00:04
-
고속도로 사고 수습 중 참변…경찰관·견인기사 숨져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경찰관과 견인차 기사가 졸음운전 차량에 치여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사고의 출발점은 음주운전, 인명 피해를 키운 직접 원인은 졸음운전이었지만, 목숨을 잃은 이들은 모두 현장을 지키던 수습 인력이었다. 4일 전북경찰청과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3분쯤 전북 고창군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 나들...-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1.04 09:36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1.04 09:36
-
‘종각역 급가속 사망사고’ 70대 택시기사 체포…약물 반응 양성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에서 발생한 급가속 추정 교통사고와 관련해 70대 후반 택시기사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사고로 보행자 1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2일 퇴근 시간대 종각역 인근에서 3중 추돌 사고를 일으켜 사망자를 낸 택시기사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체포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사고 직후 실...-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1.03 12:31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1.03 12:31
-
치료 중이던 포항제철소 가스 사고 피해자 결국 사망…사망자 2명
지난달 포스코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 유해가스 누출 사고로 중태에 빠져 치료를 받아오던 50대 청소용역업체 직원 A씨가 22일 오전 병원에서 사망했다. 이로써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2명으로 늘었다. 포스코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1시 30분께 포항제철소 STS 4제강공장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중 유해가스를 흡입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이후 한...-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2.22 19:20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2.22 19:20
-
서울시, ‘무브레이크 픽시자전거’에 제동
브레이크 없는 이른바 ‘픽시 자전거’가 서울 도로 위를 질주해 온 데 제도적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최근 청소년 사망 사고까지 이어지며 사회적 논란이 확산되자, 서울시의회가 조례를 통해 본격적인 관리·규제에 나선 것이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와 교육위원회는 22일 국민의힘 윤영희 서울시의원(비례)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안전 증진에 관한 ...- 생활밀착형뉴스
2025.12.22 16:42
- 생활밀착형뉴스
2025.12.22 16:42
-
광주대표도서관 공사장 붕괴…밤샘 수색 계속, 실종 2명 행방 오리무중
광주 서구 광주대표도서관 신축 공사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와 관련해 소방당국이 11일 밤에도 수색·구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매몰된 작업자 4명 가운데 2명은 이미 숨진 채 구조됐고, 나머지 2명은 여전히 잔해 속에 갇힌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 현장은 해가 진 뒤 시야 확보가 어렵고, 추가 붕괴 우려까지 겹치면서 구조 작업은 난항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형 크레인 2대를 투...-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2.11 21:19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2.11 21:19
-
홍콩서 77년만의 최악 화재 참사…55명 숨지고 수백명 실종
홍콩의 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최소 55명이 목숨을 잃고, 300명 가까운 주민이 여전히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파악됐다. 1997년 홍콩 반환 이후 최악, 1948년 176명이 숨진 창고 화재 이후 77년 만에 최대 인명 피해다. 당국은 원인 규명을 위해 보수공사 책임자 3명을 과실치사 혐의로 체포하고, 홍콩 전역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아파트 보수 현장을 일제 점검에 나섰...- 전체
- 국제
- 아시아
2025.11.27 21:27
- 전체
- 국제
- 아시아
2025.11.27 21:27
-
코스트코 광명점 포장 공사서 60대 노동자 숨져…“기본 안전조치도 없었다”
코스트코 광명점 주차장 진출입로에서 도로 포장 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대형 중장비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23일 오후 2시쯤, 포장면을 다지는 타이어 롤러가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던 중 발생했다. 당시 작업자 A씨는 새로 깔린 아스콘 위로 떨어진 낙엽을 치우고 있었고, 롤러 운전자는 사각지대에 있던 A씨를 보지 못한 채 후진하다 그대로 충돌해 A씨를 치었다. A씨는 장비 뒷바퀴에 깔려 현장에서 숨...-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1.24 22:09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1.24 22:09
-
저승까지 뒤졌다… 20년 미제 ‘신정동 연쇄살인범’ 끝내 특정
2005년 서울 양천구 신정동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신정동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이 사건 발생 20년 만에 드러났다. 경찰은 전국을 돌며 사망자 DNA까지 추적·대조하는 이례적 방식으로 끝내 피의자를 찾아냈지만, 그는 이미 10년 전에 세상을 떠난 상태였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21일 브리핑을 열고, 사건의 피의자를 A씨(범행 당시 60대)로 특정했다고 밝혔다. 사...-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1.21 13:59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1.21 13:59
-
이태원 참사 3주기…그날 구청은 ‘尹비판 전단지’ 떼고 있었다
10·29 이태원 참사 발생 3주기를 앞둔 23일, 정부의 합동감사 결과가 발표되며 당시 용산구청과 관계 기관의 대응 실패 실태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참사 당일 구청 상황실 근무자들이 ‘윤석열 대통령 비판 전단지’를 제거하는 업무를 수행 중이었고, 재난 신고 접수 후에도 즉각적인 대응을 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2022년 10월 29일 밤, 용산구청 상황실 근무자...-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0.23 12:57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0.23 12:57
-
“쿠팡도 폐지한 시스템”…우정사업본부, ‘집배업무강도 진단시스템’ 부활 논란
공공기관인 우정사업본부가 지난해 폐지했던 ‘집배업무강도 진단시스템’을 다시 시행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은 13일 국정감사에서 “집배원 산재가 매일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우정사업본부가 과로사 문제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돼 폐지했던 시스템을 부활시켰다”고 지적했다.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우정사업본부 ...- 전체
- 사회
- 노동/복지
2025.10.14 16:23
- 전체
- 사회
- 노동/복지
2025.10.14 1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