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대 1 경쟁 뚫고 26쌍 탄생…신한카드·서울시, ‘설렘 in 한강’ 시즌2 성황리에 마쳐
신한카드와 서울시가 함께 기획한 미혼남녀 교류 프로그램 ‘설렘, in 한강’ 시즌2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1일 반포 한강공원 세빛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총 3,283명이 참가 신청해 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26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남녀 각 50명씩 선발된 참가자들은 요트 체험, 컨셉트형 앙케이트, 연애 코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