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회용 컵·빨대 등 위생용품 관리법 위반 업체 6곳 적발

  • 박상현 기자
  • 입력 2023.04.17 11: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회용 컵, 빨대 등 위생용품 제조·수입업체 376곳을 점검해 '위생용품 관리법' 위반 업체 6곳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Screenshot 2023-04-17 at 11.02.10.JPG
적발업소 명단(가나다 순). 자료=식약처 제공

 

식약처는 위생용품 생산 업체 중 최근 3년간 부적합 이력이 있거나 미점검 업소를 대상으로 지자체와 함께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3곳(삼우보호작업장, 우성지관, 웰그린세제)과 위생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2곳(사쿠라상사,디에이치커피컴퍼니), 생산실적을 허위로 보고한 1곳(에스이아이엘)이 적발됐다. 식약처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 관할관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행정처분 등 조치 후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업체 점검과 함께 유통 중인 위생용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진행했으며 일회용 컵, 빨대, 숟가락, 종이냅킨 등 534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했다고 설명했다.

ⓒ 위메이크뉴스 & www.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코스피 수익률의 세 배… ‘TIGER 증권’ 연초 이후 ETF 수익률 1위
  • 쿠팡 장애인 e스포츠팀, 1년 새 8배 성장…전국대회 메달 17개 ‘쾌거’
  •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법무법인 광장, 공사비 분쟁 대응 ‘맞손’
  • 11년 만 연간 최대 수출 실적 달성…글로벌로 향하는 KGM
  • 유럽·중국 ‘롤’ 리그도 우리 해설진이
  • 까르마,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가구대전서 ‘허리가 편안한 까르마’ 체험형 프로모션 진행
  • 서리·결빙 도로 사고, 건당 사상자 1.5명 넘어
  • '두쫀쿠 열풍' 민원 3개월 새 118건 급증
  • 연천서 새벽 규모 3.0 지진 발생… “인근 지역 진동 감지”
  • 삼성·LG 조기 지급에 “참으로 반갑다”…이재명 대통령, 상생 행보 직접 격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일회용 컵·빨대 등 위생용품 관리법 위반 업체 6곳 적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