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전문기업 ㈜인튜브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최근 4건의 특허 등록 성과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인튜브는 빅테이터 수집 및 분석, 인공지능(AI)기반의 학습분석, 그리고 교육 분야 컨설팅을 통해 다양한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교육 기술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투자한 결과 특허 등록의 성과를 이루어 냈다.
첫 번째 특허는 '수학방정식 다차원 그래프의 도출 방법 및 장치'로, 2024년 7월 8일 등록되었다. 이 기술은 수학 방정식을 기반으로 다차원 그래프를 도출하는 방법과 장치에 관한 것으로, 복잡한 수학적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술로 기대된다.
두 번째 특허는 '데이터 변환 및 전송 시스템'으로, 2025년 2월 17일 등록되었다. 이 시스템은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변환하고 전송할 수 있는 기술로, 학습경험 정형/비정형 데이터 수집-저장-학습분석-활용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세 번째 특허는 '온라인 학습에 따른 맞춤형 배지 추천 장치 및 방법'으로, 2025년 2월 17일 등록되었다. 이 기술은 온라인 학습 플랫폼에서 사용자에게 맞춤형 오픈 배지를 추천하는 장치와 방법에 관한 것으로, 학습자의 성과와 선호도를 분석하여 적절한 배지를 추천함으로써 학습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중도 탈락 예측 장치 및 중도 탈락 예측 방법'으로, 2025년 3월 10일 등록되었다. 이 기술은 학습 과정에서 중도 탈락을 예측하는 장치와 방법으로 학습자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여 중도 포기 및 탈락 가능성에 대한 AI기반 예측 정보를 제공하여, 선제적인 학생 관리를 지원할 수 있다.
㈜인튜브의 위 4건의 특허는 각각의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대현 대표는 “우리 회사의 특허 등록 성과는 기업의 연구개발 노력의 결과로, 이는 기술 보호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더 많은 성과를 낼 것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인튜브의 이러한 성과는 앞으로의 기술 발전에 중요한 이바지를 할 것으로 전망되며, 교육 기술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혁신을 기대하게 한다.
BEST 뉴스
-
[단독] 강남 'ㄸ 치과'… 갑질 논란 이어 이번엔 수면마취 사망까지
서울 강남역 인근의 한 대형 임플란트 전문 치과에서 수면마취 시술을 받던 70대 여성이 끝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해당치과 건물(사진출처=구글 갈무리) 최근 일부 치과의 무분별한 수면마취 실태를 연속 보도해 온 MBN 취재로 드러난 이번 사건... -
호카 국내 총판 조이윅스 조대표… 폐건물로 불러 하청업체에 ‘무차별 폭행’
유명 러닝화 브랜드 호카의 국내 총판 대표 조모씨가 하청업체 관계자들을 서울 성수동의 폐건물로 불러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당시 상황이 담긴 녹취와 피해자 진술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이미지 출처=SNS 갈무리 ... -
“신혼집, 가전이 없어 입주도 못 했다”…LG전자 전산오류에 소비자 피해
LG전자의 전산 시스템 오류로 가전제품 배송과 점검 서비스가 수일째 차질을 빚으면서, 신혼부부와 이사 고객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 피해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단순한 배송 지연을 넘어 입주 일정 ... -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 ‘수백억 보수’ 논란, 1월 23일 법정에…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을 둘러싼 보수·지배구조 논란이 법원의 판단을 받게 된다. 경제개혁연대와 DB하이텍 소액주주들이 제기한 주주대표소송의 첫 변론기일이 오는 1월 23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소송은 김 전 회장과 그의 장남인 김남호 회장이 미등기임원 신분으로 수년간 고... -
포스코이앤씨…브라질에서 , 1,740억 채무 “먹튀·야반도주“ 파문
포스코이앤씨(구 포스코엔지니어링)가 브라질 대형 제철소 건설 사업을 마친 뒤 약 1,740억 원에 달하는 미지급 채무를 남긴 채 현지 법인을 사실상 철수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진출처=포스코 이앤씨 누리집 채무의 80% 이상이 임금·퇴직금·사회보... -
아웃백 전직 직원, ‘직장 내 괴롭힘’ 혐의로 임원진 고소
일러스트=픽사베이 BHC치킨과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 계열사 전직 직원이 회사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들을 직장 내 괴롭힘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그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에서 약 20년간 근무한 관리직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