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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신화 ‘열강’ 중국 계약 연장

  • 김수길 기자
  • 입력 2026.01.1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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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지기’ 베이징후롄징웨이와 3년간 1000만 달러 규모
[엠게임]열혈강호 온라인 대표이미지.jpg
엠게임이 중국 파트너사 베이징후롄징웨이와 ‘열혈강호 온라인’의 현지 서비스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3월부터 2029년 3월까지 3년이다. 계약금 규모는 1000만 달러다.


 엠게임중국 파트너사 베이징후롄징웨이 커지카이파(北京互联经纬科技开发有限公司, 이하 베이징후롄징웨이)와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서비스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3월부터 20293월까지 3년이다. 계약금 규모는 1000러다.

 

 엠게임은 지난 2005년 베이징후롄징웨이와 중국 서비스를 개시한 후 이번까지 총 9회 계약을 갱신하면서 20년 이상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베이징후롄징웨이는 현지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열혈강호 온라인을 중국 장수 게임으로 안착시키는 데 중심 역할을 해왔다. 2019년 공성전 업데이트와 광군제 이벤트를 시작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하면서 역주행 신화써가고 있다.

 

 또한 2023년 중국 대형 게임 업 킹넷 테크놀로지와 그래픽 리소스 활용 련한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면서 중국 시장 내 열혈강호 온라인’ IP(지식재산권)의 경쟁력을 재차 입증했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파트너사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과 IP 가치 제고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한, 열혈강호 온라인2000년대 초반 한국 온라인 게임 시장의 태동기에 등장했다. 원작의 세계관을 생동감 있게 재현해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중화권과 동남아 중심으로 대박을 치면서 IP 보유자인 엠게임을 폭풍 성장반열에 올려놓은 주인공이다. 덕분에 엠게임은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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