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과 계열사 코웨이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된 소등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저녁 8시부터 10분 동안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G타워 본관과 외부 조명 전체를 껐다.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G타워 본관 전경올해로 53주년이 된 ‘지구의 날’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세계 기념일이다. 정부와 지자체 청사, 공공기관, 기업뿐만 아니라 각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도 건물의 내외부 조명을 잠시 소등하면서 참여했다.
한편, 2021년 완공된 넷마블과 코웨이의 신사옥 G타워는 설계 기준으로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약 17%를 신재생에너지로 활용한다. 에너지효율 1+등급과 녹색건축인증 최우수등급에다, 2022년에는 대한민국 환경대상 친환경건축물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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