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스마트 체험박스(SMART REVIEW BOX)'가 코스메틱 제품과 어린이 영양 간식 등 다양한 상품을 80%가 넘는 파격적인 할인가로 체험할 수 있는 11월호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호는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의 BB크림 정품을 비롯해 가을철 보습을 돕는 어린이 립보호제, 친환경 영양간식, 유해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안전 물티슈 등 다양한 상품들로 구성돼 있다. 5만 5천원 상당의 7가지의 상품을 단돈 9,900원에 받아 볼 수 있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브라이트닝 밤'은 스킨 케어와 선크림 기능까지 갖춰 출근 준비로 바쁜 여성들을 위한 신속 메이크업 제품이다. 고밀착 포뮬라로 피부 잡티나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해 주고 번들거림 없이 화장을 오래 지속시킨다. 리페어 워터와 디펜스 파워 콤플렉스의 방어막 효과로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함소아제약의 '하마짱 밀크온'은 우유를 못 마시거나 잘 먹지 않는 어린이들에게 좋다. 칼슘과 비타민D가 함유돼 있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성장에 도움이 된다. 장 건강에 좋는 식이섬유도 함유돼 있다. 초록나무의 '아침에 마시는 사과즙'은 어린이를 위한 친환경 간식이다. 합성첨가물, 설탕은 물론 물도 전혀 넣지 않은 착즙 주스로 올해 수확한 저농약 인증 사과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그 밖에 아이들을 위한 제품으로는 천연 식물성 성분이 함유된 어린이용 립보호제 '뽀로로 베이비 립크린'과 12가지 유해성분을 제거한 에이제이의 '스마티슈' 등이 포함돼 있다. 엄마용 제품으로는 몸에 좋은 강황의 함량을 높인 오뚜기 '백세카레'와 다양한 육아정보를 접할 수 있는 '맘앤앙팡' 11월호 등이 있다.
‘스마트 체험박스’는 주로 아이들과 주부들을 위한 실생활용품과 식품 등의 다양한 정품과 샘플을 매달 9,9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받아 써 볼 수 있는 정기구독형 체험상자다. 네이버 카페와 매일유업, 남양유업, 보령메디앙스 등의 어린이 전문 온라인몰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 위메이크뉴스 & www.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단독] 강남 'ㄸ 치과'… 갑질 논란 이어 이번엔 수면마취 사망까지
서울 강남역 인근의 한 대형 임플란트 전문 치과에서 수면마취 시술을 받던 70대 여성이 끝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해당치과 건물(사진출처=구글 갈무리) 최근 일부 치과의 무분별한 수면마취 실태를 연속 보도해 온 MBN 취재로 드러난 이번 사건... -
“신혼집, 가전이 없어 입주도 못 했다”…LG전자 전산오류에 소비자 피해
LG전자의 전산 시스템 오류로 가전제품 배송과 점검 서비스가 수일째 차질을 빚으면서, 신혼부부와 이사 고객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 피해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단순한 배송 지연을 넘어 입주 일정 ... -
포스코이앤씨…브라질에서 , 1,740억 채무 “먹튀·야반도주“ 파문
포스코이앤씨(구 포스코엔지니어링)가 브라질 대형 제철소 건설 사업을 마친 뒤 약 1,740억 원에 달하는 미지급 채무를 남긴 채 현지 법인을 사실상 철수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진출처=포스코 이앤씨 누리집 채무의 80% 이상이 임금·퇴직금·사회보... -
아웃백 전직 직원, ‘직장 내 괴롭힘’ 혐의로 임원진 고소
일러스트=픽사베이 BHC치킨과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 계열사 전직 직원이 회사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들을 직장 내 괴롭힘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그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에서 약 20년간 근무한 관리직 출신... -
재고를 신상품으로 둔갑… ‘K-명품’ 이라는 우영미, ”택갈이 보다 심하다“
우영미(WOOYOUNGMI)를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디자인 변경' 수준을 넘어 소비자 기만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핵심은 같은 해 상·하반기 상품으로 판매된 두 후드 티셔츠다. 우영미는 지난해 하반기 '블랙 플라워 패치 후드 티셔츠’(정가 52만 원)를 출시했는데, 이 제품이 같은 해 상반기 출시된 '블랙 ... -
서울 시내버스 전면 파업… 오세훈 시장은?
서울 시내버스가 오늘 전면 파업에 돌입하면서 출근길 교통 대란이 현실화됐다. 수천 대의 버스가 멈추자 시민 불편은 즉각 폭증했고, 지하철과 도로는 순식간에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 파업이 이미 예고됐던 상황에서, 서울시의 준비와 오세훈 시장의 대응은 충분했는지 시민들의 질문이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