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베네 스틱원두 커피 ‘마노 디 베네’를 든 고객과 카페베네 바리스타(사진제공: 카페베네)리얼미터-SBS CNBC 공동 브랜드조사 커피전문점 분야 10월 집계 결과, 1위 스타벅스의 BMSI(Brand Mind-Share Index) 총 지수는 전월 대비 0.4점이 하락한 59.2점으로 2개월 연속으로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 카페베네는 전월 대비 1.0점이 상승한 44.6점을 기록하였으며, 9월 조사에서 소폭 하락하였던 엔제리너스는 10월 조사에서 반등에 성공하며 2.1점이 상승한 43.2점으로 순위 변동 없이 3위 자리를 유지했다.
8월 최고치인 17.9점까지 벌어진 1, 2위 간 격차는 다시 감소해서 14.6점으로 좁혀졌으며, 2, 3위 간 격차도 마찬가지로 1.4점까지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4위는 이디야로 전월 대비 0.3점이 하락한 38.3점을 기록한 가운데, 5위는 전월 대비 6.1점 상승, 큰 폭으로 상승하며 3계단 오른 파스쿠찌(32.4점)가 차지했다. 뒤이어 6위 커피빈(32.2점), 7위 할리스(32.1점), 8위 투썸 플레이스(31.4점)의 순서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013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총 21일간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4,2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51%p였다.
8월 최고치인 17.9점까지 벌어진 1, 2위 간 격차는 다시 감소해서 14.6점으로 좁혀졌으며, 2, 3위 간 격차도 마찬가지로 1.4점까지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4위는 이디야로 전월 대비 0.3점이 하락한 38.3점을 기록한 가운데, 5위는 전월 대비 6.1점 상승, 큰 폭으로 상승하며 3계단 오른 파스쿠찌(32.4점)가 차지했다. 뒤이어 6위 커피빈(32.2점), 7위 할리스(32.1점), 8위 투썸 플레이스(31.4점)의 순서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013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총 21일간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4,2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51%p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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